우분투 10.10 과 윈도우7 멀티부팅이 제대로 되지 않습니다

우선 현재 시스템이

2600k
tp67xe (바이오스타)
삼성 1066 4G*4
wd 250 g( os 용 하드)
wd 1T blue( 데이터 백업용)
인헨스 스텔스 700W
게인워드 팬텀 570

입니다.

os 용 하드인 250 기가짜리를 윈도우용으로 먼저 160 기가를 줬습니다.
윈도우 7 64비트 설치후 우분투 10.10 을 설치하여서 멀티 부팅으로 사용하려고 하는데요.
이전 10.04 까진 우분투 설치시 grub 를 어느 위치에 지정할지 이런 옵션이 없었는데 이번엔 추가가 되었더군요;

제가 우선 테스트 해본게 위에서 언급한 grub 의 위치… 이걸 우분투 설치시 boot 파티션을 나누어서 그곳에 지정을 하니
우분투가 실행이 안되고 부팅 메뉴가 아예 없이 바로 윈도우로 진입을 합니다.
혹시나 해서 윈도우7 로더 라고 적힌곳이 있어서 그걸 적용을 하니 이번에는 grub 메뉴는 나옵니다.
다만 윈도우를 선택할시 계속 grub 메뉴로 돌아오는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엔 파티션 설정 자체를 물리 하드만 선택해주고(os 용으로) 자동 세팅을 지정했습니다.
그런데… 역시나 =_=ㅣ 윈도우로 바로 진입합니다.

이번에 grub2로 바뀌면서 바뀐것 같습니다만… 어찌해야할지 …
그리고 방금 발견한것이 cmos 에서 부팅 순서를 dvd로 지정을 하는데 uefi 로 지정을 하고 우분투 설치 시디를 넣은상태로 부팅을 해보니
바로 GRUB 상태인겁니다…

솔직히… 제가 grub를몰라서… 건들여 보지는 못했습니다만…
어찌해야 실행이 될까요 ;;; 한 7시간째 다시깔고 해보고…다시깔고 해보고… 이러다… 눈이 판다가 되어버렸네요 ^^;

7을 버리세요. 멀티부팅은 xp가 안정적 입니다.

[quote="yoomin15":1jwrvabc]7을 버리세요. 멀티부팅은 xp가 안정적 입니다.[/quote:1jwrvabc]
저는 xp가 여러모로 취약해서 7쓰고 있습니다 ^^;

하지만 모든 컴퓨터에 하드 한개로 써서 그런지 멀티부팅 하는데 별 문제는 없군요… :?

제가… 3D 프로그램을 다루는 일인지라… 리눅스의 시뮬환경이나 안정성도 필요하고 윈도우는 xp도 사용해봤습니다만… 솔직히 이젠 xp… 비효율적이여서요;
윈7이 보다 효율적인 메모리 관리가 되더군요… 비스타보다 가볍고 드라이버 지원도 보다 안정적이구요…
xp 64비트는… 안정성은 그냥 저냥인데… 드라이버 지원이 상당히 제한이 되더군요; 한 2년써보다 바꿨습니다.;
그런데… 아직 10.10 이 불안정한편인가요 ??? 불안정 하다면… 추후를 기다리면서 그냥 10.04를 사용할까 하구요…
10.10 설치 후 다시 10.04 설치하려니…cd 에서 문제가 발생하더군요 ㅎㅎ;;;;

저랑 똑같이 설치하셨군요^^
Grub설치를 리눅스 파티션으로 해서 그런거 같더군요.
일단 윈도7로 부팅하고 EasyBCD란 프로그램을 구해서 설치합니다.
실행하면 Add New Entry에서 리눅스 엔트리를 추가해주세요.
저장하고 재부팅하면
윈도7과 리눅스 선택메뉴가 나타납니다…
여기서 리눅스를 선택해주면 Grub메뉴가 나타납니다.
View Setting에서 보니 아래와 같이 나타나는군요

There are a total of 2 entries listed in the bootloader.

Default: Linux Mint
Timeout: 7 seconds
Boot Drive: C:\

Entry #1
Name: Linux Mint
BCD ID: {default}
Drive: C:
Bootloader Path: \NST\AutoNeoGrub0.mbr

Entry #2
Name: Windows 7
BCD ID: {current}
Drive: C:
Bootloader Path: \Windows\system32\winload.ex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