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분투11.04 란 이놈!

아! 정말 어려운 공부다. 나 같은 늙은이가 하기엔 "언젠가 한번 사위에게 컴(윈 xp) 를 전화로 물어 본일이 있다. 지금 부터 예 를 들어 이야기 함 사위가 전화상으로 이야기 했다. 첫번째 로 00아파트 10.동 11호로 들어가서 키 넘버 (00000) 이렇게 하고, 신발을 벗고, 왼쪽으로 들어가 , 두 번째로 보이는 냉장고 위에서 2째 칸 에 검은 사각통이 있습니다. 나는 아파트도 찾아갔고 키 넘버도 열었고 냉장고 문을 열었지만 2번째 칸에는 검은 사각 통이 없었다. 사위에게 없다고 하니가 냉장고를 다른것을 열었다고 한다. 그러나 난 정확하게 했다고 하였다. 결국 나중에 내가 이쪽 저쪽 다 열어보니 냉장고 문이 두개가 있었다. 결론은 아무리 잘 이야기 해도 하나의 오차로 결론은 찾아 가지 못한다는 것이다. 지금 내가 그 때와 똑 같은것 같다. 우분투 한국 사용자 모임에 여러 선배 유저 님들이 늙은이 에게 정성을 다하여 지도 편달을 하지만 난 잘 찾아 가지 못하고 있다. 오늘도 우분투에게 무엇하나 건지지 못하고 끝나는 것이 점점 우분투 이놈에게 굴욕을 당하는 것같은 기분이 들어 힘이 쭉 빠진다. 또한 그렇게 이야기 와 설명을 해주시는 선배님들께 면목도 없고… 확실이 나이는 ~
내일 도 똑 같을 것이다. 이제 자꾸 똑 같은 것 을 물어볼수도 없고, 한권 나와 있는 책 웰컴투 000 이책도 구입하려 가서 보았다. 별로 잘 되어 있지 않아서 그냥 보고 말았다. 윈도 따라하기 정도만 되어도 좋을것인데, 영 차이가 나들아, 차라리 아파트 게시판에 우분투 하시는 분 연락바람니다 라고 방을 써 봍이는 것이 좋겠다. 우리 아파트에 우분투 하는 대학생이 있을까? 아 ! 어떻게 하면 이 놈을 내손에 넣을수 있을지 ,내가 욕심인지 ~~

똑 같은 것도 계속 물어 보세요. :P
저도 모르는 걸 집요하게 물어 본 적이 있었구요.
그래도 모를 때가 있었습니다.

매일 사용하면서 익숙해지면 쉬워집니다.
그리고 뭔가가 안된다고 하는 것은 뭔가를 하려고 하기 때문이죠.
안되면 안되는 대로 내버려두는 사람은 그런 고민을 하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뭔가를 물어 보실 때는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 하나씩 물어 보세요.
답변하시는 분이 좀 더 정확하게 말씀 드릴 수 있을 겁니다.

말은 이렇게 쉽게 하긴 했습니다만…
저도 tkpark 님 같은 고민을 지금… 하고 있긴 합니다.
다른 리눅스는 설치가 잘되는데 Arch 리눅스는 설치가 아예 되질 않네요… :cry:

[quote="akuna":ue3jtbp6]똑 같은 것도 계속 물어 보세요. :P
저도 모르는 걸 집요하게 물어 본 적이 있었구요.
그래도 모를 때가 있었습니다.

매일 사용하면서 익숙해지면 쉬워집니다.
그리고 뭔가가 안된다고 하는 것은 뭔가를 하려고 하기 때문이죠.
안되면 안되는 대로 내버려두는 사람은 그런 고민을 하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뭔가를 물어 보실 때는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 하나씩 물어 보세요.
답변하시는 분이 좀 더 정확하게 말씀 드릴 수 있을 겁니다.

말은 이렇게 쉽게 하긴 했습니다만…
저도 tkpark 님 같은 고민을 지금… 하고 있긴 합니다.
다른 리눅스는 설치가 잘되는데 Arch 리눅스는 설치가 아예 되질 않네요… :cry:[/quote:ue3jtbp6]

arch 리눅스 설치하시는데 어디서 부터 막히시나요??

궁금한점은 [url:ue3jtbp6]http://arch.korea.com[/url:ue3jtbp6]으로 문의해주시면… 아마 잘해드릴껍니다…
썰렁해요ㅠ.ㅠ.

[quote="akuna":1me55ed1]똑 같은 것도 계속 물어 보세요. :P
저도 모르는 걸 집요하게 물어 본 적이 있었구요.
그래도 모를 때가 있었습니다.

매일 사용하면서 익숙해지면 쉬워집니다.
그리고 뭔가가 안된다고 하는 것은 뭔가를 하려고 하기 때문이죠.
안되면 안되는 대로 내버려두는 사람은 그런 고민을 하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뭔가를 물어 보실 때는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 하나씩 물어 보세요.
답변하시는 분이 좀 더 정확하게 말씀 드릴 수 있을 겁니다.

말은 이렇게 쉽게 하긴 했습니다만…
저도 tkpark 님 같은 고민을 지금… 하고 있긴 합니다.
다른 리눅스는 설치가 잘되는데 Arch 리눅스는 설치가 아예 되질 않네요… :cry:[/quote:1me55ed1]

예 그렇게 하는수 받게 없을것 같습니다. 용기를 주셔서 감사 하고요. 몰라도 너무 모르니 내 자신 ~~
마음에 간직 하면서 계속 질문을 할것 입니다. 건강하시길 ~~

[quote="akuna":19ds2gm6]똑 같은 것도 계속 물어 보세요. :P
저도 모르는 걸 집요하게 물어 본 적이 있었구요.
그래도 모를 때가 있었습니다.

매일 사용하면서 익숙해지면 쉬워집니다.
그리고 뭔가가 안된다고 하는 것은 뭔가를 하려고 하기 때문이죠.
안되면 안되는 대로 내버려두는 사람은 그런 고민을 하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뭔가를 물어 보실 때는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 하나씩 물어 보세요.
답변하시는 분이 좀 더 정확하게 말씀 드릴 수 있을 겁니다.

말은 이렇게 쉽게 하긴 했습니다만…
저도 tkpark 님 같은 고민을 지금… 하고 있긴 합니다.
다른 리눅스는 설치가 잘되는데 Arch 리눅스는 설치가 아예 되질 않네요… :cry:[/quote:19ds2gm6]

예 그렇게 하는수 받게 없을것 같습니다. 용기를 주셔서 감사 하고요. 몰라도 너무 모르니 내 자신 ~~
마음에 간직 하면서 계속 질문을 할것 입니다. 건강하시길 ~~

tkpark님의 열정에 찬사를 보냅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젊음은 나이로 계산하는 것이 아닐거라고 늘 믿습니다만,
tkpark님을 뵈면서 더욱 확신이 생깁니다.

나이는 그저 숫자에 불과하다고 하더니 …

정말 멋지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