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분투 11.04 설치해봤습니다.

휴가 나올때마다 우분투 업뎃을 하게되는데…

10.10에 비해서 11.04는 다소 불안한 감이 있네요…

유니티도 태블릿 같은 경우에서는 편하겠는데 데스크탑에서는 오히려 더 불편한거 같고;;
특히 어떤 프로그램을 선택한다거나 시스템을 관리하는 측면에서 클릭 횟수가 더 늘어난거 같아서…
프로그램 목록이 카테코리화 되있다기보다 그냥 아이폰 앱 무작위로 설치해둔 것 처럼 되서 원하는 프로그램을 찾아가기가 난감…

프로그램 검색에서는 왜 한글이 안쳐지는건지도 의문이고…
컴피즈와의 호환성도 떨어지는거 같고; (처음에 업글로 설치했을때는 바탕화면만 나타나는 증상 발생해서 포맷;)

ps. 혹시 콘키 달력에서 22일 쪽 숫자가 깨지는데 해결 방법 아시는 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