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에 우분투 11.10 기사가 났습니다.

[url=http://www.etnews.com/201110140021:2dugm3kl]리눅스 신흥강자 ‘우분투 11.10’ 마침내 첫선[/url:2dugm3kl]

iso 받았는데 업글은 아직 게으름을 피우고 있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점점 새로운 것에 대한 욕구가 주나 봅니다. 벌써 보수가 된건가? ㅋㅋ

기사가 난 건 반가운데 그냥 일반 유저인 저로서는 태반이 외계어 같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