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분투 13.04 설치해보신분?

전 설치하다가 실패.

아아.
파티션 잡는부분에서
화면이 잘려서 안보이는 버그 아직도 수정 하지 않았더군요.
ㅡ,.ㅡ;

해서 다시 12.04로 복귀.

다시 깔긴 해야할텐데…
쩝.

그나저나,
혹시 그놈버전 설치해보신분 계신가요?
그놈버전도 한번 깔아 보고 싶은데…

화면이 짤리는 문제는 영문으로 우선 설치하거나 ALT 누르고 창 드래그하면서 올렸다가 내렸다가 하면서 메뉴 확인 가능해요…

저는 13.04 설치하려는데 USB 문제인지 잘되던 설치가 부팅부터 막히네요;

배타버전을 쓰다가 업데이트 했어요. :D

저는 노트북에 새로 설치했습니다.

제대로 써보진 못해봤지만 소소한 변화가 있네요…

유니티 UI는 그렇저럭 예전보다 좋아지고 안정된 느낌이고
gnome-shell은 무거워진 것인지 유니티보다 마우스 돌아가는 것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다소 버벅인다는 느낌이 강하네요…
원인은 정확히 모르겠지만… 좀 지켜보려고 합니다…

12.10에서 upgrade 했는데 /home directory 접근을 못하네요

어떻게하면 접근할 수 있나요 거기에 사용하던 파일이 많이 있는데…ㅜ

-> 앗 upgrade 하고 guest로 로긴이 되어 있었네요. ㅜ.ㅜ

다 밀어버리고 다시 깔았어요 ㅋㅋㅋㅋ

다른 컴퓨터에서 검색 & alt키가 절 살렸어요.
전 리눅스 자체가 처음인데, 초보자라면 매우 당황할만한 버그가 오랫동안 유지되다니요…ㅡㅠ

저도 화면 잘려서 당황했는데, 대충 탭으로 해결 했습니다.
그런데 그게 사실 해결된 것이 아니라서
grub에 오류가 생기더군요.

복구하려고 라이브모드로 시동했습니다.
usb로 설치했는데, 라이브 모드에서는 화면에 아무것도 안나와서 당황했습니다.
이리저리 고생하다가, 어찌어찌 터미널 불러내서 boot-repair설치해서
grub 복구하고, 잠깐 사용해 봤는데 큰 차이점은 아직 못느끼겠어요.
12.04를 그냥 쓸껄 그랬나하는 생각도 들지만, 업데이트를 좀더 기다려 봐야죠.

저는 Xubuntu라서 Unity 얘기는 못하겠고…

Xubuntu는 만족스럽습니다. 느낌이지만 약간 빨리진건 거의 확실해보입니다.
업그레이드와 신규 설치 모두 했는데 둘다 성공.

그리고 설치시 화면 잘리는 것은 영문으로 설치한 뒤에 한국어로 로케일 변경해주면 됩니다. http://wiki.kwonnam.pe.kr/linux/ubuntu/locale 참조.

13.04 사용중입니다. 놋북 사고 바로 13.04 베타부터 설치해서 이전버전과 아직 비교는 못하겠네요…
집에 있는 데탑에도 얼른 깔아서 확인해봐야겠네요.

화면 짤림은 영어에서 잘된다면… 우분투쪽보다는 한국 로케일 하는쪽에서 신경써야되는 부분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