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오픈 소스 SW 저작권 대담회. 제 나름대로 보고서에용..

오픈소스 저작권 토론회

ubuntu 10.04 , tomboy에서 작성.

Eben Moglen 교수 - 법대교수, 변호사, 스톨만과 GPL 창작.
• 프로그램을 작성하면 버그가 반드시 발생한다. 소스가 공유되어 있으면 버그를 고치기 쉽다.
• 웹은 기본적으로 오픈 소스라고 볼 수 있다.
• 원래 과학은 자유로운 공유의 영역이었다. 17세기 이후로 그래왔다.
• 선진국은 절약의 시대에 살고 있다. 공공부채의 시대에 살고 있다. 예산 감소가 이슈다.
• 자유 공유가 가능하다.
• 6월 27일 수요일, 오후 2:10
• 마찰을 줄이고, 20세기 최적화되었던 저작권을 줄여 21세기에 맞게 하려면 맥락이 중요하기 때문에 이렇게 서론을 말했다.
• 20년 간 경험을 통해 말해보려고 한다.
• 이용자 입장이 아니고 개발자 입장에서 오픈소스를 생각해야 한다. 프로그래머가 원하는 것은 이용자를 필요로 하고 협력하고자 하는 동력자를 원한다.
• 프로그래머는 돈을 먼저 원하는 것이 아니고, 만든 것을 사람들과 공유하려는 것이 원 목적이다. 이것은 과학적인 결론이다.
• 소스포지 예를 들어 설명. 6월 27일 수요일, 오후 2:14
• 왜 많은 시간을 개발에 투자하는지 물었다. 노력하느냐. 게다가 왜 무료로 주느냐고 했더니, ”재미” , ”내 기술을 개발하려고, ”공유하여 내 지역을 발전하기 위해”. 이렇게 세가지 이유로 노력하여 만들어 배포한다.
• 원래 사람이 그렇다. 즐거워서 하고. 그것을 공유한다.
• 이렇게 공개하면 매우 강력한 소프트웨어가 만들어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 라이센스는 이용자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서입니다. 중요하다.
• 개발자는 자기가 개발한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이용자를 보호하기 위해 저작권을 정하는 것이다.
• 복사를 할 수 있도록 해줌으로써 이용자가 복사하는 행동을 보호해준다.
• 수정할 수 있게 보장하는 저작권은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는 권리를 주는 것입니다. 수정할 수 있으면 학습할 수 있고 학습할 수 있으면 개선할 수 있는 것입니다.
• 기업과 오픈소스 전개 단계.
∘ 처음에는 오픈소스를 사용한다.
‣ 기업은 오픈소스가 있는지 알기도 전에 써왔다. IBM에 소송한 어떤 이야기를 예로.6월 27일 수요일, 오후 2:24
‣ 재밌는 사례를 말함.
∘ 두번째는 사용하고 있는 것을 발견한다. 이것이 두번째 단계.
‣ 개발자가 아니면 자유 소프트웨어를 이해 못한다.
‣ 그래서 상황을 파악하고 이해하는 것이 두번째.
‣ 6월 27일 수요일, 오후 2:28
∘ GNU GPL 에 가장 많은 시간을 들여 내용을 만들었다. 이것이 Share Alike Licenses.
∘ GPL은 수정된 것을 공유할 때 달라집니다. 그래서 소송에 계류 될까봐 기업은 걱정하게 됩니다.

두명의 통역가가 서로 번갈아 가며 통역중.

	유저는 유저로만 남지만, 공중 커뮤니티에 참여하려면 협력하려는 조건이 똑같아야 합니다. 

• 기업들이 협력할 때 표준화 작업을 합니다.
• 단일한 길을 가지고 서로 협력을 하자는 것이 기업들의 어프로치다. approach

• 기업들의 FOSS 적용 단계.
∘ 1. 공포, 걱정.
∘ 2. 준수할지 논쟁.
∘ 3. 만나고 회의
∘ 4. 협동.협력.
∘ 6월 27일 수요일, 오후 2:41

뒤에서 10분 남았다고 큰 판에 한글로 적어서 영어권 사람에게 보여줌. 그런데 알아들은 듯. 고개를 끄덕임. 6월 27일 수요일, 오후 2:42

• 누가 전화를 걸면 전화를 받아야 소송에 가지 않을 수 있다. 꼭 받아라.
• 저희가 유럽에 소송을 하려고 했던 적이 있다. GPL 소스 코드에 관한 것입니다. 알면서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회사 주소로 보냈습니다. 6개의 서한을 보냈습니다. 주소지 불명으로 재반송되었습니다. 그래서 화가 나서 소송하려고 했죠.
• 일본에 그쪽 회사가 출장을 갔는데 그곳으로 전화해 개인적으로 이것을 해결하겠다고 약속하면 소송 안하겠다. 약속하고 그들이 지켜서 해결했다.
• 코드 스캐닝을 잘 활용한다.

Mishi Choudhaary 지부장 인도
• 프로그램 간 유사성에 대해 분쟁하는 것이 바로 저작권 분쟁.
• 베른 협약. Berne Convention.
• 라이선스는 그것이 정말 의도하는 것이 무엇인지 아는 것. 이것이 중요하다.
• 독점 소프트웨어와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의 차이 설명.
• 지금까지 주로 유럽 미국 독일에서 오픈 소스를 적용한다.
• 카피레프트.
• GNU 설명. GCC 컴파일러가 그 예다.
• Apache, Eclipse 등 Semi-permissive Licenses 설명.
• 어떤 라이선스를 적용할 것인지 정하는 것이 매우 중요.
• 미국에서 지부를 최초로 세운 곳이 인도다.
• 한 정부는 정부에서 쓰는 모든 소프트웨어를 오픈 소스로 바꾸었다.
• 6월 27일 수요일, 오후 3:18
• 학교에서도 자유 소프트웨어를 배운다.
• 소송 안 가는 방법. 전화를 걸어라. 전화를 걸어서 대화를 하면 절대 소송까지 안 간다는 것을 경험으로 알았다.
• 끝. 6월 27일 수요일, 오후 3:29

6월 27일 수요일, 오후 3:55
정윤재 수석. 삼성 오픈소스 담당.
• 복어를 먹는 것은 오픈소스와 같다. 복어의 독을 제거하고 살을 먹는 것. 독에 집중하지 말아야 한다. (소스 강제 공개를 독으로 말한 듯)
• 오픈소스의 활용수준 소개. 다양하고 고품질이 되었다.
• 오픈 소스의 법적 이슈 소개.
∘ 저작권 선언 문구 보존.
• 특허와 저작권의 차이점 설명.
• SI . 맞춤형 사업인데 비싸지 않고 싸다. 딜레마다. 어떻게 사업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
• 6월 27일 수요일, 오후 4:28 끝.

이철남 충남대학교 교수
• 시작. 6월 27일 수요일, 오후 4:28
• 지적재산권 위주로 말하겠다.
• 상용, 자사 소유,오픈소스로 지적재산권을 나눔.
• 오픈소스 사용시 지켜야 할 규칙 설명.
• 소스가 3% 유사한 것은 괜찮다. 미국 사례.
• 오라클과 구글의 저작권 분쟁 사례.
∘ 자바 인수가 불러온 저작권 분쟁.
• 바람의 나라와 태왕사신기 분쟁 사례.
• 신야구와 일본 코나미 실황 파워풀 게임 분쟁 사례.
• 범버맨, 일본 게임 분쟁 사례. 게임 규칙도 저작권 위반 아님 판정. 아이디어는 보호가 안됨.
• 아무것도 참고하지 않고 운영체제를 만든다고 생각해보자. 마이크로사의 특허를 피해서 개발이 가능할까. 이것이 문제다.
• 리눅스위 안드로이드 플렛폼에서 개발했는데 마이크로사에 로얄티를 지불해야 할 상황에서 오픈소스 진영은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 궁금한 것이다. 6월 27일 수요일, 오후 4:54

질문 시간,
• 인도에서 참여한 분에게 질문 - 어떻게 한 지역 정부에서 모든 소프트웨어를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로 바꿀 수 있었는지 그 과정을 듣고 싶습니다.
∘ 2년에 걸쳐 꾸준히 정부 설득.
∘ 200명의 전문가들이 활동하며 오픈소스 sw 전환을 도왔다.
∘ 전문위원회를 만들었다.
∘ 지금은 비용면에서 유익한 것을 체험했기에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다.

Even.

  • 소프트웨어나 게임이나 영화나 소설등 규제하는 것 반대한다. (한 질문자가 미국에 아동이 게임을 못하게 하는 규제가 있는지에 대한 답변)

한 줄 느낌.

  • GPL 저작권 창조에 참여한 분의 이야기에 많은 감명을 받음.
  • 인도의 오픈 소스 사랑이 한 정부의 모든 소프트웨어의 오픈 소스화가 되었단 사례에 깊은 인상 받음.
  • 삼성은 역시 이익에 대해 깊은 통찰을 보여줌.
  • 이상 끝.~

오픈 소스 활성화와 리눅스 사랑…~

[quote="alisol":2n7n6l9t]

6월 27일 수요일, 오후 3:55
정윤재 수석. 삼성 오픈소스 담당.
• 복어를 먹는 것은 오픈소스와 같다. 복어의 독을 제거하고 살을 먹는 것. 독에 집중하지 말아야 한다. (소스 강제 공개를 독으로 말한 듯)

한 줄 느낌.

  • GPL 저작권 창조에 참여한 분의 이야기에 많은 감명을 받음.
  • 인도의 오픈 소스 사랑이 한 정부의 모든 소프트웨어의 오픈 소스화가 되었단 사례에 깊은 인상 받음.
  • 삼성은 역시 이익에 대해 깊은 통찰을 보여줌.
  • 이상 끝.~
    ~[/quote:2n7n6l9t]

Richard Stallman님께선 오픈소스는 공기와 같다 하셨는데 삼성맨께선 복어와 같다 ^^ 역시 삼숑은 직원들 시각도 독특하게 만드는 같여 ~ㅎㅎ
오픈소스 사랑이 아무리 퍼져 나가도 울 정부는 맨 마지막에 떠밀려 어쩔수 없어 하겠지! active-X 전자정부가 얼마나 재미있는데^^

[quote="alisol":x4o6jc1t]오픈소스 저작권 토론회

뒤에서 10분 남았다고 큰 판에 한글로 적어서 영어권 사람에게 보여줌. 그런데 알아들은 듯. 고개를 끄덕임. 6월 27일 수요일, 오후 2:42
[/quote:x4o6jc1t]

진지한 내용에 죄송합니다만,

읽다가 빵~ 터졌습니다…

좋은내용 너무 감사드립니다. 오픈소스에 관심이 많이 가는 요즘 참고가 많이 되네요.

잘 읽었습니다.
수고 하셨고 고맙습니다 ^^

녹취 파일 .WAV
Minus에 올렸습니다.

통역자 목소리가 좋네요.

[url:3gipurs1]http://minus.com/lgQcgZGzNhV22[/url:3gipurs1]

인도 한 주에선 모든 공공교육sw 가 오픈소스로 운영된다는 내용. 강연자 음성 파일입니다.
제가 녹취를 했구요. 앞부분만 들으시면 됩니다. 2분 정도.

질문과 답변 시간에 녹음한 것이라서 뒷 부분까지 연결되어 들릴 것입니다. 뒤 내용은 무시하시고,
앞 부분 통역자 목소리만 들으시면 됩니다.

[attachment=0:3gipurs1]IMG_0845.JPG[/attachment:3gipurs1]

[b:337s1x05]미시 카우드하리 SFLC인도 지부장, “인도는 오픈소스 SW 활용 강국” [/b:337s1x05]

관련 기사 [url:337s1x05]http://pr.hankyung.com/newsRead.php?no=634602[/url:337s1x05]

[code:337s1x05]미시 카우드하리 SFLC인도 지부장은 “3천만명이 살고 있는 인도의 한 주에서는 모든 공공 교육시스템이 오픈소스SW의 기반으로 개발·운영되고 있다“고 설명하면서 ”인도정부는 오픈소스SW 전담부서를 설치하고 다양한 사업을 통해 오픈소스SW 산업 강국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말했다.[/code:337s1x05]

울나라는 오픈소스 담당부서가 문화체육관광부인가? 신기혀 ~~ㅋㅋ
방통위는 뭐하나? 여긴 돈되는 일만 하는 곳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