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2월 모임 후기

아쉬웠습니다.

저도 이번달은 시간이 많은 만큼 많은 준비를 했고,

발표자들도 많은 준비를 해 주었습니다.

자리가 꽉 찰 정도로 많은 분들이 오셨습니다.

하지만 토즈 예약 시간이 어긋나버리는 바람에, 2시간에 모든 문제를 해결해야 했습니다. -.-

물론 앞으로 이런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두번 세번 확인해야지요…

그래도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셨고, 즐기셨던것 같습니다.

말이 없으셨던 분들의 반쯤은, 조현종님이 오시지 않을까 기대를 하셨던듯 합니다만…

기회가 되면 꼭 와주시겠다고 합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H2fYPDP7vD4

첫 발표자는 강동호군. 예전에 5분만에 끝내버린 비운의 주인공입니다.

그런 친구들일수록 기회를 주어야겠다 생각했는데, 이번에는 아주 열심히 준비를 했고, 또 잘 했습니다.

이후, 몇몇 공지사항과, Github의 계정을 만드실 것을 부탁하였으며, 준비해오신 노트북에 Python을 설치하도록 부탁드렸습니다.

2013년 우리가 Gnome Project였던 libghwp를 국가과제로 받아서 수행하고, Gnome Project측에 걸려서 받은 지원금을 모두 반환했다는 이야기를 제가 알고 있는대로 이야기했습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Ti08hFYrawI

두번째는 모두의 프로그램입니다.

역시 말 잘하는 친구는 다릅니다. :)

네트워크 모니터링 어플, 새글 알리미, 페이스북 검색기, 다운로더 등.

많은 의견이 나왔고, 온라인에서 fix할 예정입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예정보다 일찍 끝난건 주최자인 제 잘못이며,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