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0 저에겐 아주 좋은 배포판인듯 합니다.

Atheros무선랜 드라이버를 8.04에서는 따로 설치해서 사용했는데 기본적으로 잡혀있고요.
한/영키 문제도 전혀 발생하지 않고 시스템 시작과 종료가 예전에 비해 빨라졌고요.
운영체제에 관심이 많아서 윈도우 비스타, XP, 해킨토시, 우분투를 모두 사용중인데요…
그 중에서 비스타만 노트북의 메인 하드에 설치되어 있고, 나머지는 USB 메모리(해킨토시는 USB하드)에 사용중입니다.
이 전 8.04버전에서는 사용 중 시스템에서 프로그램을 사용중일때 로딩시에 잠시 멈춘 후 로딩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에 그런 경우가 현재까지는 전혀 없었습니다.
다만 설치 이전 라이브CD에서는 무선랜이 공유기에 접속하지 못하는 문제가 있었는데 설치 이후에는 문제없이 접속이 되더군요~
우분투 사용할수록 마음에 드는 운영체제인 듯 합니다.
다만 제가 아직까지 윈도우나 맥의 운영체제에 아직 더 익숙하고 리눅스 계열에 대한 지식이 많이 부족해서 인지…
사실 처음 접해봤을때는 해킨토시에서 사운드카드를 좀 더 세밀하게 이용하고 싶어서 코덱덤프 파일을 생성하려고 접해본 때가 처음이였습니다. ^^;;;
현재는 프로그램이나 시스템을 많이 활용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나마 터미널을 이용할 때만 맥 OS를 사용할 때 이용하던 명령어로 대충 덕을 보고 있구요
아직 터미널 명령어도 많이 아는게 아니라 이용 중에 잠시 멈칫 할때도 적지 않지만요…
다른 분들에게도 잘 작동하는 우분투였으면 합니다~ ^^

개인적으로 8.10이 완성판이라 생각됩니다. 8.04는 엉성했다는…

일단 라이브 CD라도 구워놔야 하겠군요.

다른건 몰라도 게스트 게정이 생기는 것 만으로 8.04로 버틸까… 라는 생각이 심각하게 흔들리고 있… ;;;;

Atheros 무선랜은 제 경우엔 6.10 버전부터 별다른 설정 없이 잡혔었는데 이상하네요^^;;

저에겐 커널상 여러가지로 지원이 안되는 배포판입니다. 일단 타블렛 버튼 드라이버도 이번 버전에는 빠져있어요 :( 이게 추가 패키지 형태로 설치되는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일단은 아쉽더군요…

8.10이 제대로 지원된다니 여러모로 부럽습니다=_ㅜ;;

제 경우도 atheros 때문에 골탕을 꽤 먹는 편이라… 떠돌이님이 부럽습니다. ^^
그건 그렇고… analyst08님은 하드웨어를 어떤 걸 쓰시나요? 저는 후지쯔 p7230입니다만…

다른것은 잘 모르겠는데 마우스 뒤로 앞으로 버튼이 자동설정되더군요^^ 지금까지 불편했었는데 아주 좋습니다.

ieukori// 오오~~~ 반갑습니다~ 저도 후지쯔 유저에요.
S6510에다가 램을 4기가로 하드를 320G, Intel3945 A/B/G를 Atheros AR5008X로 업글 시켜서 사용 중입니다~
데스크탑보다 노트북을 사용하는 시간이 많아서 노트북에 돈을 좀 투자해서 바꿨습니다. ^^;;;
하드웨어는 기본 운영체제인 윈도우 외에도 해킨토시나 리눅스 설치/이용에 대한 문제가 전혀 없습니다~ ^^
jmbr// 마우스 앞으로, 뒤로 버튼 활성화는 정말 맘에 들더군요~
다만 노트북의 화면 밝기 조정 버튼은 활성은 되어있지만 적용은 안되더군요.
제가 눈부심에 아주 예민해서 항상 밝기를 조정해서 사용하는데 우분투에서는 이거를 수동으로 설정해야하는 방법을 아직 몰라서…
그냥 어두운 테마…(맘에 드는 걸 못찾아서 우분투 스튜디오)를 사용하면서 그나마 해결하고 있습니다.

저는 삼성 넷북 NC10 에 깔았는데…

Atheros AR5007EG 무선 랜이 자동으로 잡히지 않아서 그냥 NDISGTK 로 윈도용 드라이버 깔아주니 바로 잡히네요… 다른 건 다 자동으로 잡혀서 만족 중입니다 ㅎㅎ

이제 넷북 리믹스를 설치해야 겠어용

hitme// 아~ 그렇게 잡는 방법도 있군요~ ^^
정말 리눅스에는 신기한 것 투성입니다~ ㅋㅋ
제 경우에는 8.04 때 자동으로 잡히지 않고 madwifi.org에서 드라이버를 받아서 수동으로 설치해서 사용했습니다.
문제는 make, make install하는 부분이 해당 폴더에서는 안되고…
그 안에 있는 ath-hal이란 폴더 안에서 실행해야 잘 잡히더라고요~ ^^;;;

ubuntu 8.04에서는 무선랜과 사운드 설정하려고 아무리 노력해도 안되었는데,
8.10 베타에서는 자동으로 설정되는 것을 확인하고 너무너무 기뻐했었습니다.

정식버전이 나오기를 기다리다, 저 같은 사람에게는 gnome보다 xfce가 더 적합하다는 것을 느끼고
Xubuntu 8.10을 설치했습니다.

너무너무 좋네요.
무선랜, 사운드 모두 잘 되고…

아직 우분투에 익숙해서 주분투와 약간 다른 면에 당황하고 있지만
거의 같은니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금방 익숙해 지겠지요.

8.10 화이팅!


이미 우분투에 익숙해져서 그런지 주분투에 적응을 못하겠네요.
다시 우분투로 컴백하렵니다.
주분투에서는 우분투 어플리케이션을 상당히 많이 쓰더군요.
우분투 어플리케이션을 쓸 거라면 차라리 우분투가 낫다고 판단했습니다.

변덕이 죽 끊듯 하는 내가 약간은 부끄럽습니다.

제 무선랜은 AR5006X라서 지원이 되는 모양입니다=_=;;

아버지 노트북도 AR5005X 였나…

아무튼 최신 Atheros 모듈은 자동으로 잡히지 않나보네요=_=;;

떠돌이// 아~ 그런가보네요… ^^;;;
제 무선랜은 AR5008X입니다. 원래는 Intel 3945였습니다만…
해킨토시에서 무선랜을 원활하게 이용하기 위해서 교체했고요.
802.11 n을 사용하고 싶기도 했고요~
제가 게시판을 여기저기 찾아보니 전 실력이 많이 미천한 것 같더라고요.
여기 계신 고수님들께서 올리신 글과 댓글을 보면서 그나마 우분투에서 시도를 하고 있는 중인데요.
올 해 여름에 세미나도 했었던데 그런 세미나도 참석해서 지식도 쌓고 이 곳 회원분들과 친분도 갖고 싶습니다… ^^;;;

저는 8.10이 너무 싫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