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0 을 쓰고 있습니다

다른 분들은 8.10을 사용하시면서 많은 문제점들이 발견되나본데
저는 재수가 좋았는지 별 탈 없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딱히 8.04보다 이런점이 좋아졌는걸! 하는 것도 없지만요 ㅎㅎ
8.04에서도 마찬가지로 큰 문제 없이 썼거든요
물론 별 탈이 없다는 건
사소한 문제들이 있긴했지만 여러 고수님들의 도움으로 해결이 다 가능했다는 얘기지요

암튼 그래서 잘 쓰고 있는데 8.10에서 마음에 드는게 생각나서 글을 씁니다
8.10의 기본 벽지 상당히 이쁘지 않나요? <– 이게 주제랍니다;;;;;; 쓰잘데기 없는 얘기라서 자유게시판에 쓰니 자비를…
8.04까지는 기본 벽지가 마음에 들었던 적이 없었는데
이번엔 기본 벽지가 너무 맘에 들어서 그 상태로 계속 써왔어요
그저껜가 이제 좀 질려서 다른 걸로 바꿨지만 ㅎ
공짜로 쓰는 주제에 이런 것도 신경써서 만들어주니 캐노니컬에 고마울 따름입니다
다른 분들도 기본 벽지 좀 맘에 들지 않으시던가요? ㅎㅎ

네, 기본 wallpaper를 아주 예술적으로 만들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휴먼 테마와 아주 잘 어울리고요…

하지만, 저는 오렌지색을 별로 안 좋아해서인지 우분투의 오렌지색 휴먼 테마가 별로 마음에 들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현재는 Mac스타일로 꾸몄습니다. 하루 빨리 제 마음에 쏙드는 리눅스다운 테마를 발견하여 Mac스러움에서 벗어나고 싶군요. ㅎㅎ

저도 8.04부터 아트웍이 다양해지는게 마음에 듭니다^^

다만 예전과 같이 Simple Ubuntu 같은 추상적 형태의 간단한 도형도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 바탕화면도 상당히 인상깊었습니다. 벽화같은 웅장감이…

친구가 복도에 물뿌려놓은 것 같다해서 한순간에 깨지긴 했지만요=_=;;

[quote="떠돌이":1z0kd6b2]친구가 복도에 물뿌려놓은 것 같다해서 한순간에 깨지긴 했지만요=_=;;[/quote:1z0kd6b2]

듣고 보니 그런 것도 같네요~
암튼 저도 우분투 기본 벽지가 훌륭하다는데에 동감합니다~~

우분투 깔아보고 이제 여기저기 둘러보고 있는 초보입니다. 윈도우에 비해 뭐가 다른지 좋은지도 잘 모르구요. 익숙하지 않아서 지금은 조금 불편한데 깔끔한 모양새가 맘에 듭니다. 우분투로 뭘하면 좋을까요? :?:

[quote="cineview35":ooti7q5j]우분투 깔아보고 이제 여기저기 둘러보고 있는 초보입니다. 윈도우에 비해 뭐가 다른지 좋은지도 잘 모르구요. 익숙하지 않아서 지금은 조금 불편한데 깔끔한 모양새가 맘에 듭니다. 우분투로 뭘하면 좋을까요? :?:[/quote:ooti7q5j]
우분투 데스크탑을 깔았다면 파이어폭스, 오픈오피스, 김프 등을 사용해보세요.
서버를 깔았다면 메일서버, 웹서버 등을 운용해 볼 수 있고요.

[quote="cineview35":1dtl3qjc]우분투 깔아보고 이제 여기저기 둘러보고 있는 초보입니다. 윈도우에 비해 뭐가 다른지 좋은지도 잘 모르구요. 익숙하지 않아서 지금은 조금 불편한데 깔끔한 모양새가 맘에 듭니다. 우분투로 뭘하면 좋을까요? :?:[/quote:1dtl3qjc]
우분투도 윈도와 마찬가지도 그냥 OS 중 하나입니다. 우리가 윈도에 익숙해져있어서… 그리고 우리나라 웹환경이 IE에 최적화(?)되어 있어서 낯설거나 조금 불편하지만 그거야 다른 문제고요…

특별히 우분투로는 뭘 할까… 예전 글타래에서 보면… 김프, 오픈오피스 등 윈도에서도 쓸 수 있는 프로그램에 익숙해지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내용이 있었는데요… 매우 공감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김프를 많이 사용하고요…

그냥 쓰시던대로 사용하시면 되지않을까 싶네요. 전 사진 관리나 음악 감상 및 관리를 주로 하는데… 이 때문에 아마록이라는 프로그램에 대해서 좀 알아보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아이튠즈를 썼는데 불편함없이 넘어오기 위해서 대체 프로그램을 찾는거죠. 사진 관리는 우분투에서도 그냥 피카사를 써야하나 고민 중입니다만… 그냥 쓰시던대로 똑같이 사용할 수 있고 이에 대해 불편함이 없다면 다 된게 아닐까요?

추가로… '우분투’이니까 뭘 더 할 수 있을까…에 대해서는 저도 계속 고민 중입니다. 저도 우분투를 사용한 지 얼마 되지 않고 이쪽에 대해 잘 알지 못하지만… 윈도에서도 뭔가를 굉장히 잘 하고… 그런 것 없습니다. 그럼 우분투에서는 그래야할까요? 그냥 이질감 없이… 혹은 이런 건 우분투가 더 좋으니까…하며 씁니다… 너무 추상적인 답변인가요? ^^

그나저나 전 회사 컴터에 우분투를 깔아버릴까 고민 중입니다;;; 윈도는 버박으로 사용해도 문제없겠죠? 8-)

[quote="cineview35":34mggncx]우분투로 뭘하면 좋을까요? :?:[/quote:34mggncx]

윈도에서 하시던걸 하시면 됩니다^^

아, Windows는 불편해서 못 쓰겠습니다. :)

쉘도 허접하고. :D

홈뱅킹이나, ActiveX 아니면 안 쓸텐데 말이죠.

Windows에서 리눅스로 올 때도 좀 힘들었는데, 이제 리눅스에서 Windows 가라고 해도 못가겠네요.

확실히 무엇에 익숙해져 있느냐가 정말 중요한 것 같네요.

둘 다 잘하면 좋겠지만. ㅎㅎ.

게임을 끊을 수 없는 저로서는 윈도를 완전히 버리긴 쉽지 않죠.

게임 외엔 윈도를 버리고 우분투에서 살고 있습니다만(강의도 윈도지만)

우분투의 작업 환경에 버릇을 들이면 윈도가 얼마나 불편한지 체감을 하실듯…

뭐, 사람이란 적응의 동물이라 어느 쪽이든지 못쓸건 없죠.

그냥의 컴을 쓴다고 생각하시면 될겁니다.

윈도를 쓴다고 닷넷이나 윈도 프로그램 개발을 하는게 아닌 것처럼 리눅스를 쓴다고 꼭 커널을 만져가면서 만지작 거릴 필요는 없죠

…잘은 모르지만 우분투는 특히…

사용자가 윈도가 많고 개발되는 것도 많아서 세세한 쪽은 윈도의 것이 나은 것도 있지만 아주 조금의 불편만 감수하면 그보다 훨씬 편한 것을 누릴수 있을겁니다.

[quote="magneticrose":8npjtaax]게임을 끊을 수 없는 저로서는 윈도를 완전히 버리긴 쉽지 않죠.[/quote:8npjtaax]
으으, 정말 순전히 게임 때문에 저도 비스타와 멀티 부팅하는데,

요새 게임을 통 안해서 비스타 켜 본지가 꽤 된 것 같네효~ :)

저도 게임때문에 윈도 끌어안고 있습니다. 스타는 몰라도 겟앰은 ㅜ

[quote="cineview35":2013sl03]우분투 깔아보고 이제 여기저기 둘러보고 있는 초보입니다. 윈도우에 비해 뭐가 다른지 좋은지도 잘 모르구요. 익숙하지 않아서 지금은 조금 불편한데 깔끔한 모양새가 맘에 듭니다. 우분투로 뭘하면 좋을까요? :?:[/quote:2013sl03]

저도 첨엔 욱~ :x 하는 심정에 우분투로 갈아탔는데 딱히 할게 없더라구요…
첨엔 말이죠…
요즘은 aMule로 클박을 대신하고 있구요…
바탕화면… 8.10은 저도 맘에 들더라구요… 흠… 한 일주일 정도 써주고 자체제작 12월 달력으로 바꿨지만서도…
인터넷 요로코롬 잘 쓰고 있구요…
하지만… 쇼핑과 은행은 멀리하게 된다는거…
덕분에 지출이 많이 줄었습니다…
흠… 웬만한건 오픈오피스로 작업하고… 김프 요것도 좋아요… 슬금 슬금 적응 중이지요…
첨엔 할게 없다… 느껴지긴 했죠…
대단한 이벤트같은 변화를 기대했나봐요…
근데 은근하게 중독되요…
오늘은 불여우 테마 변경했습니다… 클스마스분위기로… ㅋㅋ :mrgre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