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4 알파4 깔았는데 (삼보 넷 북) 희안한 증상을 경험하고 있슴미다 -_-

먼저 제 시스템이 삼보 에버라텍 HS-103입니다. 넷 북이고 인텔 GMA950이라서 8.04 때는 디폴트로 화면효과가 '중간’으로 잡혔는데 9.04 알파는 디폴트가 '없음’이고 사용자가 '중간’으로 잡으려고 하면 '중간’을 사용할 수 없다고 나오네요…

그리고 또 한가지 문제…

‘모양새’ 어플리케이션을 실행시키면 실행했다는 것 자체만으로 갑자기 모든 글자크기가 일제히 커집니다. 근데 은돋움이 우분투에서는 약간 뿌옇게 보이는 특성이 있었고 (이런저런 글꼴 관련 효과들 땜에) 9.04 알파4도 뿌연 특성은 전혀 다르지 않았는데 '모양새’만 띄우면 갑자기 폰트가 커지면서 마치 비스타의 맑은 고딕처럼 엄청 선명하게 나옵니다.

뭐…알파라서 그런것이려니 하고 느긋하게 정식 버전을 기다려 봅니다만…정식판에서는 그냥 OS기본설치만 해도 은 돋움이 저렇게 선명하고 예쁘게 나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

아직 그래픽 드라이버의 문제로 compiz 를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quote="dynamism2002":v2xpfxcv]9.04 알파는 디폴트가 '없음’이고 사용자가 '중간’으로 잡으려고 하면 '중간’을 사용할 수 없다고 나오네요…
[/quote:v2xpfxcv]제 노트북에서도 그런답니다. (정식버전 되면 해결될 일이니 기다리는 수 밖에는…)

외람된 질문이오나…
넷북이 어떻게 제 노트북보다 해상도가 더 크게 나오나요? (도대체 모니터가 몇 인치 이길래… :roll: )

19인치 LCD모니터 연결해놨습니다. ^^

참고: 9.04 알파4 첨 깔았을 때는 LCD모니터는 12801024로, 노트북 액정은 800600으로 따로따로 설정이 되었는데 '모양새’를 한 번 실행하고 나서는 무조건 양쪽 다 800*600으로 고정되었습니다. 흑흑…수많은 사람들이 같은 증상을 겪었을테고 누군가는 리포트를 했을테니 정식판에서는 고쳐질 거라고 믿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