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4에서 ext4 권한에 버그가 있네요

9.10이나 10.4정도 나오면 ext4를 사용해볼려고 하다가
일단 필요한건 다 백업을 받아놔서 기분좋게 ext4로 다 밀었는데,

파일을 복사하다가
터미널에서 ~/ 의 특정디렉토리에 들어가니

파일이 모두 -rwxrwxrwx로 되어있더군요…
뭔가 이상하다 싶어서 삭제를 할려고 하니 삭제가 안되더군요…
그래서 sudo로 삭제할려고 했는데도 권한이 없다고 나오더군요… 햐~~

다른분은 이런증상 없나요??

// Ubuntu 9.04 x86_64

살펴봤는데 저로선 특별히 문제를 못찾겠네요.
구체적으로 어떤 경로인지 여쭤봐도 될까요?
참고로 저도 ext4 - 9.04 - 64비트 입니다…

ext4의 문제는 아닐겁니다.

잔티 베타를 쓸때 발생했던 문제인데 어느날 업데이트 이후에 리부팅을 하니 홈디렉토리에
전체 쓰기 권한이 있다면서 로그인을 막더군요.

확인해보니 홈디렉토리 루트를 포함해서 몇몇 디렉토리와 파일의 권한이 바뀌어 있었습니다.

원인은 확인해보지 않아서 모르겠네요. 권한을 원래대로 수정하면 되는 문제였으니까요.
그 이후로는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디렉토리명은 ~/.backup인데
개인적으로 작업하는것을 백업하면 저장되는곳이며
USB HDD에서 복사해서 ~/.backup으로 복사하는 중이었습니다.

확인할게 있어서 터미널로 들어갔는데
이 디렉토리에 있는 모든 파일이 -rwxrwxrwx로 되어잇더라구요…

rm 으로 특정파일을 삭제해보니까 삭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현재 계정의 하위디렉토리인데 해당 계정에서 삭제가 안되더군요…
그래서 이상하지만 sudo rm … 으로 해봤는데 역시 삭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노티러스에서는 삭제가 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