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탑 지름 기념 + 우분투 9.04 설치 기념

그냥 말그대로 기념 스샷입니다^^ 제 스샷은 언제나 AWN 하나 없는 황량한…

데스크탑을 용산에서 조립(?)으로 질렀습니다. 그렇지만 돌아다니면서 사자니 조립도 귀찮고--; 발품 팔기도 귀찮고… 그렇게 얻어지는 효과가 옛날처럼 싼것도 아니고 해서 그냥 조립되어있는 표준PC로 구매했답니다. 지나친 고사양은 돈도 없고(--:wink: 게임을 하거나 서버를 운영하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그냥 일반적인 사양으로 질렀습니다.

그런데 사다보니 우분투를 위한 최적 사양이 되었습니다.-_-

CPU : Intel Dual Core E5200 2.5Ghz 울프데일
그래픽 : Nvidia Geforce 9500GT 256MB
RAM : 2G
메인보드 칩셋 : 인텔(모델명은 기억이 안나는군요=_=)
무선랜 : Ralink 2560(이것도 자세히 기억이 안나는군요. 드라이버는 rt61pci를 쓰더군요…)
OS : 미포함

사양을 써놓으니 CPU랑 그래픽밖에 기억이…-_-;

어쩄든 우분투 9.04 설치하니 모든 하드웨어가 한방에 잡혔습니다. 어떤 하드웨어 이슈도 없군요^^

노트북도 이정도만 해줬음 좋겠습니다. 그럼 삽질도 아예 없을텐데…

어쨌든 전 데탑도 노트북도 우분투가 윈도보다 빨리 깔립니다^^ 정말 서서히 윈도랑 이별하고 있는 중이네요…-_-;;

일단 축하드리구요 :)

사실 댓글의 본목적은…
바탕화면…

바탕화면 출처가…??

오 바탕화면 죽이는데요.
이런건 공유좀 -_-a

바탕화면입니다ㅋㅋ

와 부럽습니다.
저도 노트북의 인텔 그래픽 칩셋 드라이버 때문에 고생하고 있어서 다음번에는 정말 엔비디아 칩셋 내장된 제품으로 사야겠습니다.
맘 편히 쓰고 싶어요.

워 너무 현란한 배경화면이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