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이상 리눅스는 업데이트 없는 adobe air2.6설치해서 국내 주요 클라우드 폴더전송기능 사용하기

adobe air 설치시 "Sorry, an error has occurred. Adobe AIR could not be installed. Install either [b:2yu5djtk]Gnome Keyring[/b:2yu5djtk] or [b:2yu5djtk]KDE KWallet[/b:2yu5djtk] before installing Adobe AIR." 메시지가 뜨는 경우에는 아래 링크를 보고 따라하면 해결됩니다.
[url:2yu5djtk]http://askubuntu.com/questions/87447/how-can-i-install-adobe-air[/url:2yu5djtk]

adobe air 2.6 bin파일 저장 주소 (밑으로 내려보면 2.6있습니다.)
[url:2yu5djtk]http://helpx.adobe.com/air/kb/archived-air-sdk-version.html[/url:2yu5djtk]

아쉽게도 adobe air가 2.7부터는 리눅스 버전이 나오지 않는데요. (adobe air 현재버전 3.7) 예전 기사를 보니 adobe air의 리눅스 점유율이 낮고(1%미만), 모바일 쪽이 커져가는 상황에서 거기에 집중하기 위해서 그랬다더군요. 작은 회사도 아니고 외국회사가 그랬다는 점이 많이 아쉽네요.

제가 리눅스를 우분투13.04으로 처음 깔다보니 이러저래 하드며 클라우드며 이전 자료들을 교통정리 하고있습니다. 국내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 중에 pc용 프로그램으로 쓸 수 있는 것은 그나마 다음클라우드 뿐이고, 나머지는 웹페이지를 통해서 써야겠더군요. 그런데 파일을 일일이 하나씩 업로드하고 다운하기는 매우 불편해서 결국은 폴더단위 전송기능을 쓰기위해서 adobe air를 설치해야합니다.

다음클라우드, N드라이브는 adobe air 2.6버전으로도 사용 가능하네요. 다만 ucloud는 adobe air 버전 낮다고 거부하네요. 일단은 우분투 쓰면서 ucloud는 버리게되네요. 와인으로 써보려다가, 재부팅시 가끔 새로운 pc로 인식해서 동기화를 걸어둔 폴더를 비워버리는 어이없는 상황을 연출하더군요. 잘가 kt 나중엔 통신사도 바꿔야지…백업용 외장하드를 사던가 해야겠네요. 비싸긴한데, nas라는 것도 호기심이 가구요. 다음과 네이버가 낮은 버전으로도 오래 커버해주길 바랄 뿐입니다. 에러메시지가 뜬 것이 글 쓴 계기인데, 잡설이 길어졌네요~

추가 : 네이버 N드라이브의 경우는 브라우저상에서 드래그 앤 드롭으로 20MB이하로 업로드가 가능합니다. (크롬/사파리/파이어폭스)
([url:2yu5djtk]http://ndrive.naver.com/notice.nhn?docId=10000000000028065275[/url:2yu5djtk])

전 그냥 다음 클라우드 PC 어플로 동기화 해놓고 신경안써요. 지금 당장 동기화를 해야하는 파일만 직접 업로드하구요. 잘 되더라구요. :)
Dropbox는 용량이 별로 없어서 폰사진동기화 용으로만 쓰구요.

Copy라는 Dropbox랑 비슷한 서비스가 나왔는데 이것도 괜찮은 것 같기는해요. 용량이 Dropbox보다 좀 많거든요. 근데 아직 나온지 얼마안되서 믿고 쓰지는 못하고 있어요. 지금은 다음 클라우드 + Dropbox로 충분해요.

@joo8111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copy!

저도 드롭박스를 주로 쓰는데요. 사진 백업용으로 우분투 원도 괜찮아 보이더라구요. 백업하고픈 폴더를 일일이 지정할 수가 있어서요. 다만 스마트폰에서 업로드 실패했다는 메시지가 종종 뜨기도 하고, 우분투에 깔린 프로그램은 부팅마다 비밀번호 모음인지 뭔지 입력 요구하고…
리눅스 쓰느라 새로 접하는 것이 많아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