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rg + super-boot-manager

리눅스 민트와 윈도우 8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grub 화면은 좀 심심한 면이 있어
burg와 super-boot-manager로 부팅 메뉴를 꾸며보았네요.
(스크린샷은 미리보기 화면을 캡쳐한 것입니다.)

멋지네요
설정도 편리하고 그래픽 모드로 부팅되고…

우분투도 mir가 완성될 쯤 이런 그래픽 모드로 부팅되는 것에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이거 보니 갑자기 grub2의 창 사각 테두리 없애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