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buntu 10.04에서 윈도 네트워크의 한글폴더 이름이 깨어짐

Cobuntu_10.04_1을 열심히 사용중인 유저입니다.
회사 컴퓨터에 마음대로 파티션해서 깔아 사용중인데 너무 만족하고 있습니다. (이런걸 공짜로 쓰려니 미안한 마음이 들 정도…)

그런데 회사 네트워크에 접속하니 윈도 네트워크에서 한글 공유폴더 이름이 깨어져서 나오네요.
우분투 9.10 에서도 같은 현상이 있었다가 삼바 업데이트 후 해결되었다고 하는데…
제 업데이트 관리자에서는 삼바 업데이트가 뜨지 않고 있어서 어떻게 업데이트를 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공유폴더를 어떻게 마운트 시키시는지는 모르겠으나

아래와 같이 한번 해보세요

[code:lz5wlvh8]sudo mount -t cifs -o username=사용자아이디 ,password=비밀번호, iocharset=utf8, //공유서버주소/폴더 /mnt/마운트시킬폴더 [/code:lz5wlvh8]

중요한건 iocharset인데요 윈도우에서는 cp949 우분투에서는 utf8를 지원해서 charset이 깨지면서 글자가 깨지는거 같습니다.

명령어중 한글로 된 부분은 설정에 맡게 바꾸시면 될듯 합니다.

네트워크는 그냥 노틸러스를 이용해서 윈도 네트워크로 바로 접속했습니다.

회사 내부망에는 유저 ID, password가 없는데 그냥 빼도 되나요?

서버주소도 잘 모르고…

제가 너무 모르고 질문을 한 듯…

[quote="y2k2848":9myhw0qg]네트워크는 그냥 노틸러스를 이용해서 윈도 네트워크로 바로 접속했습니다.

회사 내부망에는 유저 ID, password가 없는데 그냥 빼도 되나요?

서버주소도 잘 모르고…

제가 너무 모르고 질문을 한 듯…[/quote:9myhw0qg]

네 id, password 없으면 빼셔도 됩니다.

서버주소는 컴퓨터 이름 치셔도 인식할텐데요. 스샷보니깐 hmcc가 컴퓨터 이름같은데 \hmcc 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viewtopic.php?p=7357

감사합니다.

첨부화일의 컴퓨터 이름은 한글이 깨어지는데 그 컴퓨터 안의 공유폴더 이름은 정상적으로 보이고 접근도 가능하네요.

우리가 거대 MS의 영향을 피할 수 없다보니 생긴 일인듯 합니다.

독과점이란 이래서 무서운 것인가 보군요.

컴퓨터 이름이 한글로 되어 있는 경우, 삼바에서 지원안하는 걸로 압니다.
어쩔 수 없는 일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