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명령어를 잘못써서 HDD를 날렸습니다. UNdelete가능할까요?

Cygwin프로그램(윈도우에서 UNIX 구동시키는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펌웨어 작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예전에 쓰던 컴퓨터만 생각하고 AHCI모드로 옮긴 것을 생각안하고 작업하다AHCI에서는 모든 하드디스크가 이동식 디스크로 인식됨)
CF카드에 새 펌웨어를 담는다는 것이

"CF카드(빈 것) -> 데이터 HDD" 이런 꼴이 되었습니다.

즉 Cygwin에서 DD명령어를 이용하여,
(dd if=/dev/sdd of=/dev/sdb) (=diskcopy역할)CF 메모리(32G FAT32)를 하드(NTFS 2TB)에 덮어썼습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이 CF메모리에는 어떤 파일도 없었다는 것(사용했던 적은 있지만 포멧해두었던 CF카드)입니다.

어쨌든 그결과 NTFS 2TB 하드는 FAT32 32GB 로 인식이 되고, 모든 자료는 싹 날아갔습니다.
이경우 Cygwin에서 UNDelete처럼, 예전 하드데이터를 깔끔하게 살릴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아니면, 혹시 파티션만 날아간 것이라면, TESTdisk등으로 살려볼 수 있을까요?

파티션이 날아가서 잘은 모르겠습니다만…

ntfsundeleted라는 걸 사용해보시면 어떨까요??

ntfs파티션에서 지운 파일을 복구해 주는 무른몬데
sudo ntfsundeleted /dev/sda -p100 -t3m

하시면 최근 3개월간 지운파일 볼 수 있습니다

단점이 디렉토리는 안됩니다… 오직 파일만 가능하더군요… 한번 해보신는게 좋을거 같네요.

32기가 CF카드가 비어 있는 상태어도 dd 로 HDD로 카피를 했다면…
32기가 빈 상태 그대로 HDD에 카피가 되어 HDD 32기가는 복구가 불가능합니다. ㅠㅠ
바꾸어 말하면 dd if=/dev/zero of=/dev/sdX bs=1M count=32768 한 결과랑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ㅠㅠ
그외 나머지 자료에 대해서는 복구 전문 업체에 맡기는 것이 좋을 듯. 가격이 ㅎㄷㄷ합니다.

복구어렵습니다.
보통 파일은 통짜로 되어 있지 않고, 조각조각 분산됩니다.
ntfs의 mft를 덮어썼을테니, 파일이 어떻게 분산위치해 있는지 알 수 없지요.

testdisk나 기타 하드디스크 복구툴로 복구하는 데에도 마찬가지 문제가 있을 것입니다.

파일이 조각모음되어서, 연속적일 경우… 복구툴을 사용하시면 거의 복구가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