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fi는 제법 신선하네요

바이오스에서 fastboot로 설정해 놓으면
secureboot랑 상관없이 부팅시 usb 부팅이나 바이오스 설정을 못들어 가네요
(일반 사용자의 pc관리에 편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윈도8의 설정->복구 항목에 가면 usb 부팅이나 바이오스 설정을 바로 들어가는 메뉴가 있군요
마치 바이오스랑 윈도8이 하나가 된 느낌입니다

앞으로 리눅스에서도 usb 부팅이나 바이오스 설정으로 바로 들어가는 기능이 생긴다면
편하고 멋져 보일 것 같습니다

부팅 빠른 건 별 문제도 아니고 다른 부분들이 좋네요
하드의 파티션 할당시 기본파티션을 16개인가 가능하다는데 파티션 많이 쓰는 경우 유용할 것 같네요
저 같은 경우도 몇개 안 썼는데 7까지 사용했군요

efi 파티션 건들이다 좀 꼬였더니 usb도 안 돼고,
결국 부팅을 못해서 보드 건전지를 빼서 초기화 시켰습니다

와~ fwsetup이라고 grub에서 바이오스로 바로 들어가는 명령이 있었군요
다시 설치하고 메뉴항목에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