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OME 3.0 스크린샷 공개?

http://d0od.blogspot.com/2009/09/gnome- … -tour.html

컨셉 스샷이긴 하지만 정말 정말 정말 맥의 '그것’스럽네요~

스샷의 바탕화면을 보며 욱일승천기가 떠오른다면 지나친 열폭인가효.;;;;

[quote="pcandme":2ziqf1fz]스샷의 바탕화면을 보며 욱일승천기가 떠오른다면 지나친 열폭인가효.;;;;[/quote:2ziqf1fz]

1인 추가요

작업공간 전환/추가/제거가 안드로이드에서 웹브라우저 창 전환할 때와 비슷하네요.
이런 식으로 하면 터치스크린이 있는 터치폰/pda/태블릿 pc에 사용하기 딱 좋죠.
어서 태블릿에 10.04를 깔아보고 싶네요. ^^

특정 환경에 별로 상관 없는 UI를 구성하려고 저렇게 한 듯 싶네요.

음… 블랙테마…로군요…(내 씽크패드에 깔고싶어!!!)

뭐랄까…
흥미롭네요.

Gnome은 원래 맥스러운 인터페이스에다가 윈도유저의 익숙함을 배려하는 가감을 한다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런데 패널이 하나로 줄어드니 더욱 맥스럽고,
시작버튼스러운 버튼하나로 모든걸 제어하니 더욱 윈도스러워졌네요 ㅎㅎㅎ

물론 단순 따라하기가 아니라 많은 고민을 한것이겠지만,
일단 첫인상은 그렇습니다.

그나저나 gnome이 애니매이션효과를 넣기 시작할때부터 compiz의 영역을 조금씩 갉아먹아 먹는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는 몇몇 기능은 진짜 비슷하네요.
그럼 사양이 좀더 높아지려나?

[quote="draco":mwhk5y8j]뭐랄까…
흥미롭네요.

Gnome은 원래 맥스러운 인터페이스에다가 윈도유저의 익숙함을 배려하는 가감을 한다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런데 패널이 하나로 줄어드니 더욱 맥스럽고,
시작버튼스러운 버튼하나로 모든걸 제어하니 더욱 윈도스러워졌네요 ㅎㅎㅎ

물론 단순 따라하기가 아니라 많은 고민을 한것이겠지만,
일단 첫인상은 그렇습니다.

그나저나 gnome이 애니매이션효과를 넣기 시작할때부터 compiz의 영역을 조금씩 갉아먹아 먹는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는 몇몇 기능은 진짜 비슷하네요.
그럼 사양이 좀더 높아지려나?[/quote:mwhk5y8j]
KDE도 자체 창관리자가 compiz와 비슷한 기능을 수행하고 있지요. 차이점은 아무래도 OpenGL을 사용하는 compiz 쪽이 훨씬 빠른 느낌이랄까요… 전에도 제 블로그에서도 비슷한 논의가 있었지만 compiz는 어떤 방식으로 포지셔닝 해나갈지… 걱정반 기대반입니다.

그나저나 Kwin의 창 정렬 기능은 정말 맥 같더군요. compiz랑은 약간 방식이 다른 것 같아요=_=

[quote="draco":3k17svjo]
그런데 패널이 하나로 줄어드니 더욱 맥스럽고,
시작버튼스러운 버튼하나로 모든걸 제어하니 더욱 윈도스러워졌네요 ㅎㅎㅎ

물론 단순 따라하기가 아니라 많은 고민을 한것이겠지만,
일단 첫인상은 그렇습니다.
[/quote:3k17svjo]
그런 느낌을 지울 순 없지만… 역시 제일 효율적이고 금방 익숙해지는 것으로 방향을 정한 게 아닐까요?

인상이 더더욱 MS의 그것을 닮아 간다면,

앞으로 사람들 낚기 더 쉬워지겠군요. ㅋㅋㅋ.

:mrgreen: :mrgreen: :mrgreen: :mrgreen: :mrgreen:

이걸 잘하면… 우분투 10.4에서 쓸수 있으려나…

꽤 이뻐지고 사용도 편해졌네요…

윈도우 7에서는 투명효과로 미는데 그놈은 어두운 색으로 미는듯…

뭐 이래나 저래나 이쁘고 편하면 되는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