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ome에서 노틸러스 아이콘 줌 레벨은 왕방울로 방향 전환한 것일까요?

처음 Gnome 3.16을 접했을 때 노틸러스에서 아이콘 크기와 텍스트 간격을 보고 상당이 큰 아이콘과 타이트한 텍스트 영역을 보고
크게 놀라신 분들이 저뿐만은 아니라 봅니다.

접한 당시에는 단순한 수치상의 실수로 여겼습니다만 3.18에서도 왕방울 아이콘을 보고 실망하였는 데
이제 완전히 왕방울 아이콘 크기로 방향 전환을 한 것으로 보아야 할까요?

다른 분들의 의견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아래 그림은 nautilus-3.16과 nautilus-3.18에서 아이콘 Gap과 줌레벨을 변경한 사진 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것이 나은 지 의견을 청해 들어 보고 싶습니다.

그놈이 왕방울 아이콘으로 완전히 방향 전환한 것으로 보아야 할텐데
그놈에다가 태클이라고 걸어야 하는 건 아닌지 모르겠군요!

도저히 왕방울 아이콘과 타이트 한 텍스트 영역의 적응이 되지 않는 데
이렇게 크게 한 이유가 무엇인지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떻신가요?

저는 아무리 봐도 이해가 되지 않는 데 말입니다…^^

오리지날 nautilus-3.16
[attachment=1:2fgusatn]sample01.png[/attachment:2fgusatn]

임의로 수정한 nautilus-3.18
[attachment=0:2fgusatn]sample02.jpg[/attachment:2fgusatn]

음…! yogeebae님…^^ 그림의 타이젬에서 눈을 땔 수가 없군요!
바둑이 9단 이십니까? 아…! 존경스럽습니다.

저는 아직도 3단에서 4단 왔다 갔다 합니다…윽…! :twis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