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 데탑 유저를 정말(IRC)만나다 -- (지난 일을 돌아보며 --③)

[size=150:3lsour9s]리눅스 데탑 유저를 정말(IRC)만나다 – (지난 일을 돌아보며 --③)[/size:3lsour9s]

  불편한 느낌보다
  안 돼도 되게 하려 해도
  이걸 어찌 쓰나.

  18시간도 모자란 
  이 길에 방향은 있다.

  난 누구인가도 없이
  중요한 건 어찌 쓰냐이기에..

  그럼 무엇을 하지?

  먼저 해본 이 글을 보고 읽고

  추종자 블러깅 답습 5번?
  화면 돌리고 듀얼 되어

  그러다 여신 만나러 IRC 가서 
  성과없는 벤만 당하고

  뭐지 어쩌지! 딴 데 갈까 해도 
  갈데 없어 숨어 기다린다 (은폐 엄폐)

  난 진정한 유저들 만나 숨어 지내며
  까칠한 겨울이 온다. 


  [color=#BFBFBF:3lsour9s]추신 : 2007년 가을에 리눅데탑 선배들을 만나 지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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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http://www.youtube.com/watch?v=BnejNGprm3:3lsour9s]sting every breath you take : http://www.youtube.com/watch?v=BnejNGprm3I[/url:3lsour9s]

다음 4편 거저 받았으니 너희는… – (지난 일을 돌아보며 --④)

노후 준비를 너무 착실히 하시는거 아녀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