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E 4.4 정식판이 나왔군요.

http://www.kde.org/announcements/4.4/

영상을 보니까, Windows 7에 있는 특징들이 많이 보이네요. 벤치마킹의 결과로 보입니다.

그리고 KDE4가 버전 업이 되면서 완성도가 상당히 많이 올라간 듯 보이네요. 처음 KDE4가 나오고 플라즈마 워크스페이스라는 게 소개 되었을 때는 왜 저렇게 만드나, 했는데 플라즈마도 상당히 쓸만해 진 것 같고요.

사실 제가 요즘 버박에 쿠분투 9.10 돌리고 있는데 지금 상태로도 상당히 괜찮습니다. 10.04 때는 아예 쿠분투로 다시 (오래간만에) 복귀해도 될 것 같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