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비안 레니에 kde4

헉 오늘 그냥 데스크탑을 바꾸고 싶어서 kde4로 넘어왔습니다. 놀랍게도 kpackage라는 꾸러미 관리자가 아직은 문제가 있지만 그 외에는 전혀 문제가 없네요. 역시나 기대했던데로 새로운 느낌에 감동입니다. 이제 kde4도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아가는 것 같습니다. 메뉴도 다 한글화가 되어있구 쓰기도 많이 편해졌습니다. :lol:

허허 kde4 크데? :o

호오라, 데비안입니까?

전에 KDE 3.x 대일 때도 데비안에서는 참 안정적이더군요. 쿠분투에서 보다.

우리 쿠분이는 언제쯤 저리 안정적이 될지…;;

확실히 KDE 쪽 어플리케이션들이 세련되어 보입니다.

아, 나도 버박에 깔아 놓은 쿠분투 8.10 켜야겠어요. ㅎㅎ.

역시 KDE4는 차세대 데스크탑 환경 답게 스크린샷부터 포스가 막 풍겨나옵니다^^

데비안이라… 데비안…음…=_=a…

우분투 말고 다른 배포판을 사용해볼까요…

쿠분이도 빨리 안정되길 저도 바래요. 많은 배포판이 KDE를 잘 지원하면 고를때 가능성이 더 많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