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 Kubuntu (혹은 Mint KDE)에서 한국어 입력기 설정할 때 빼먹지 말아야 할 것

안녕하세요?
unixcruiser입니다.

정초부터 글 올리는 센스…

다름이 아니라 최근 데스크탑 환경을 KDE로 옮겼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KDE 상의 한글입력기 문제에 부딪쳤었는데요

해결방법의 원리는 간단하더라구요…

[b:2sm3qxu3]시스템로케일[/b:2sm3qxu3] – 첫 번째로 절대 빼먹지 말아야 하는 설정
아마도 KDE 기반 배포판에서는 시스템 로케일을 ko_KR.UTF-8로
설정을 안하고 데스크탑 내부의 로케일만 고치는 구성을 한 것 같더라고요.

따라서 /etc/default/ 밑에 있는 locale 파일의 en_US.UTF-8을 살포시 고쳐주세요.

[b:2sm3qxu3]나비[/b:2sm3qxu3] – 이게 무엇인고?
나비의 설정은 기본적으로 xim의 default 설정에 자동으로 맞추어져 들어가 있더라고요.
따라서 나비의 설정은 이미 알려진 바대로 QT_IM_MODULE을 xim으로만 설정해주면
됩니다.

위의 두 가지 설정 대로라면 문제 없이 KDE에서 나비로 한글 입력이 가능하게 되겠습니다.

참고로 UIM도 사용해 봤지만 뭔가 어색한 것이… 특히 설정 프로그램이 처음 보시는 분들이
헷갈려 하실 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상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소원 성취하는 한 해 되세요.
unixcruiser 드림

시스템 로케일은
sudo apt-get update && sudo apt-get upgrade 해서
업데이트 다 해서 사용가능한 언어에 한국어를 띄우는 방법도 있어요.

locale 발음은 로케일보다는 [b:3tsfiabr]로캘[/b:3tsfiabr]에 가깝습니다. 사전 찾아보시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