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buntu의 virtual desktop의 세로 조절

Kubuntu11.04에서 가상 데스크탑의 갯수를 4로 지정하고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세로 데스크탑의 갯수(Number of rows)를 1로 설정해서 쓰고 있어서
4개의 데스크탑이 모두 왼쪽 오른쪽으로 연결되어 있는 형태입니다.

문제는
재부팅하면 세로 데스크탑의 갯수가 2로 변경됩니다.

화면 밑의 Pager-setting에서 살펴보면
Number of rows는 문제 없이 1로 되어 있고,
Pager의 아이콘또한 4개의 데스크톱이 가로로 연결되어 있는 걸로 나오는데
실제 동작은 2로 되어있는듯 동작해서
가로 세로 2*2가 되어버립니다.

pager-settings를 열고
Number of rows를 2로 했다가 다시 1로 하면 다시 제대로 동작합니다.
재부팅만 하면 다시 2가 된듯 동작합니다.

해결 방법 없을까요?

저도 가로로 나열해서 쓰고 있는데, 작동은 잘 됩니다.

그런데 행의 개수가 아니라 열의 개수 아닌가요? 저는 page - settings (데스크톱 전환기 설정) 에서 number of columns (칸 개수)로 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4가 할당되어 있고요.

[attachment=1:2c30cvay]snapshot1.png[/attachment:2c30cvay]

bluekyu님 답글 감사합니다.

제가 말씀드린건 위 화면의 number of rows를 2로 했다는 의미였습니다.
위의 Pager Settings 이외에도 virtual desktop의 행의 갯수를 설정할 수 있는 곳은 없는지요?

데스크탑의 갯수(Number of desktops)는 4로 설정했지만
칸의 갯수를 설정하는 것은 아무리 찾아봐도 안보이네요…

[attachment=0:2c30cvay]snapshot3.png[/attachment:2c30cvay]

제 경우와 다르네요. 저는 영문으로 설정 바꿔서 보면 Number of columns 로 되어 있습니다. 아마 KDE 버전이 다르거나 약간 문제가 있는 듯 싶네요.

가상 데스크탑 설정하는 곳이 두군데 더군요.
판넬에 있는 "데스크탑전환기"라는 위젯과 시스템 설정의 "작업공간 행동" 입니다.
영문버전에는 명칭이 어떻게 되는 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한 군데만 설정 했을 때 문제가 있었는데, 두군데 모두 손을 보니 오류가 없어졌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