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co]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들려 주세요.

최근 우분투 로코팀에서는 각 지역팀들의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멋진 활동에 관한 이야기도 좋고, 다른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감동적인 이야기도 좋습니다.
여러분의 인생을 바꿔놓은 엄청난 이야기면 더욱 좋고요. :)

며칠 전에 http://fridge.ubuntu.com/ 을 통해 [url=http://fridge.ubuntu.com/node/1915:3t12ayj8]미국의 뉴멕시코 팀의 이야기[/url:3t12ayj8]가 소개되었습니다. 요약하면 회사에서 안쓰는 PC를 기부받아 비영리 단체에 기증하고, 우분투로 전부 셋팅해주었다라는 이야기입니다.(설마 설치만 해주고 땡은 아니었겠죠? ㅎ)
자세한 과정은 https://wiki.ubuntu.com/Endorphin_Power … nd_Support 페이지에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우리 한국 지역팀에는 그런 이야기가 없을까요?
전 한국 지역팀의 부활자체가 하나의 스토리라고 생각합니다만, 그것 이외에도 멋진 이야기가 찾아보면 많이 나올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전세계 우분투 사용자들과 함께 나누고, 그들을 감동시킬 여러분의 멋진 이야기를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