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k Shuttleworth은 대인배

[url:2hc9dea6]http://www.h-online.com/open/Shuttleworth-wants-to-support-Debian–/news/113963[/url:2hc9dea6]

최근 데비안쪽에서 fixed development cycle을 채택한다는 결정이 있은 후에 이래저래 말들이 많았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잘은 모르지만 아래 글 내용을 보면 데비안 release 팀이 개발자들간의 의사 결정 없이 12월로
freeze date를 잡았나봅니다. 그게 워낙 촉박한 스케쥴이라 그런지 개발자들 사이에서 반발이 많았는데
shuttleworth가 우분투의 자원을 활용해서 그걸 돕겠다 하는군요.
우분투쪽에서 다음 버젼(10.04가 되겠죠)에 대한 개발을 잠시 중지하고 데비안의 개발 스케쥴이 제대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돕겠다는겁니다. 암만 봐도 보통 대인배는 아닌듯 :D

[quote:2hc9dea6] In a long posting on the Debian mailing list, Ubuntu sponsor Mark Shuttleworth sets out his position in the dispute over bringing a fixed development cycle to Debian’s GNU/Linux distribution. Shuttleworth points out that he has long advocated a model of synchronisation between the various releases of Linux distributions which are based on the same versions of the same core components. Shuttleworth believes that co-ordinated development between Ubuntu and Debian could become a trigger for wider synchronisation of development between all the major distributions and important projects such as the KDE and GNOME desktops.

The controversy in the Debian community about the proposals is less about the fixed development cycle and more about the fact that the release team proposed an early freeze date of December this year, apparently without any preliminary discussion within the Debian community. Shuttleworth addresses this by offering a compromise; if the Debian developers are willing to consider a December freeze, Ubuntu and Canonical will contribute resources to help Debian meet that goal. Shuttleworth says that although this would put a brake on Ubuntu development, he sees the possibility of a regular schedule attracting more distributions, such that there could be a "December freeze summit". There has been a mixed response to the Ubuntu sponsors proposals. [/quote:2hc9dea6]

이로써 데비안 커뮤니티와의 관계도 회복 되는건가요^^

[quote="떠돌이":1d4ncey7]이로써 데비안 커뮤니티와의 관계도 회복 되는건가요^^[/quote:1d4ncey7]

ㅇ,.ㅇ 흠…데비안하고 사이가 안좋았나요?

http://kldp.org/node/70481

우분투 포럼에서 그런 말도 있더군요

[quote:11q5t4rg]Ubuntu needs Debian, but Debian doesn`t need Ubuntu.[/quote:11q5t4rg]

이번 기회에 잘 화해했으면 좋겠네요 ^^/

좋은게 좋은거니까!! ㅎㅎ

글의 주제와는 다른 내용이지만…

대인배라는 말은 틀린 말이라고 합니다.
대인이라고 하는게 맞다는군요.

소인배라는 단어는 있지만, '배’라는 단어가 '무리’를 뜻하는 것이기 때문에,
격이 높은 대인은 무리를 이룰만큼 많지 않아서 대인배라는 단어가 성립할수 없다는 군요.

Draco //
인터넷에서 김성모라는 분에 대해 조금 더 찾아 보시면
그 이후부터는 대인배라는 말이 절로 나오게 될 지도 모릅니다. :lol:

우분투 개발자들 고생하겠네요… 라는 생각이 드는건…
마크가 개발하는 건 아니잖아요 =.=
애들 풀어서 도와주겠다… 뭐 이런거 같아서…

[quote="haze11":3n9koq8r]우분투 개발자들 고생하겠네요… 라는 생각이 드는건…
마크가 개발하는 건 아니잖아요 =.=
애들 풀어서 도와주겠다… 뭐 이런거 같아서…[/quote:3n9koq8r]

데비안 개발자들과 달리 우분투 개발자들은 마크에게 월급을 받기 때문에=_=;;

우분투/데비안 둘다 하는 개발자도 많지 않던가요? =.=
돈받고 오픈소스 개발하는 것도 잼날거 같은… ㅠㅠ

[quote="포풍저글링":1e9t1hg5]Draco //
인터넷에서 김성모라는 분에 대해 조금 더 찾아 보시면
그 이후부터는 대인배라는 말이 절로 나오게 될 지도 모릅니다. :lol:[/quote:1e9t1hg5]

김성모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습니다 ㅎㅎㅎ

[quote="draco":104clt94]글의 주제와는 다른 내용이지만…

대인배라는 말은 틀린 말이라고 합니다.
대인이라고 하는게 맞다는군요.

소인배라는 단어는 있지만, '배’라는 단어가 '무리’를 뜻하는 것이기 때문에,
격이 높은 대인은 무리를 이룰만큼 많지 않아서 대인배라는 단어가 성립할수 없다는 군요.[/quote:104clt94]

아, 오늘도 새로운거 하나 배워가네요 ^^
예전에 맨날 디씨에서 놀다 보니 대인배가 맞는 말인줄로만 착각했습니다.

대인배라는 말은 소인배라는 말의 반대급부로 만들어진 신생언어입니다.

대인이라는 말과 뜻이 어느정도 일맥상통하긴하지만…같은 단어라고 보긴 힘들다고 보네요 ㅎㅎ

단어란건 시대에 따라 변하는것이고 새로 만들어지기도 하고 사라지기도 하지요…ㅋㅋ

어짜피 비유해서 사용하는거라면 대인배던 대인이던 크게 차이는 없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