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t flatpak

http://www.omgubuntu.co.uk/2017/10/linu … rt-flatpak

검색하다보니 이런 글이 있네요.
스냅을 사용하면 우분투 / 캐노니컬에 의존하게 됩니다.
flatpak를 사용하면 실제 공급 업체에 의존하게 되며, 이 패키징은 더 데스크탑 지향적입니다.

옛날에 민트는 우분투와 민트의 버그가 합쳐지므로 안쓴다는 글도 있었는데
생각해보면
우분투 기반은 같은데 de 가 차이인지라
우분투의 유니티와 그놈쉘 보다는 차라리
지극히 오래되고 안정적인 그놈2 기반의 마테에다가
민트는 오직 LTS 만을 기반으로 출시를 계속하므로
새로운 기능에 대한 버그야 어쩔 수 없지만
더 안정적인 사용은 차라리 민트마테가 아닌가 싶네요.
정작 저는 민트 안 쓴지 한참 됐지만요.
하모니카 사이트에서 만트의 커뮤니티 한글화 새판을
공식으로 서버에서 다운로드 가능케 했던데
반가운 일입니다.

차이점은 모르겠고 flatpak 소감을 말씀드리자면,
로케일 설정 문제 X
자체 허브가 있어서 허브를 통해 설치가능.
Flatpak 설정 파일로 컴파일 및 설정이 쉬움.
bubblewrap이란 샌드박스 이용. (관련 라이브러리까지 여기에 설치되서 실행되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