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라이선스 너무 올렸다" 학교 반발

[quote="Inbae":1cxwsykp][quote="noneway":1cxwsykp]심심하면 독점소송에 휘말리고 비 MS 웹브라우저 점유율이 4할을 넘나드는 유럽에서는 절절기는 MS, 그러나 자발적으로 MS노예가 되어주는 한국은 항상 푸대접이다.

주는대로 불평없이 쳐먹는 것도 모자라 전국민의 소프트웨어 도둑놈화를 감수하면서 까지 자발적 노예질을 싸지르는 똥개들에게 http://bit.ly/3WqQbl 제대로된 개뼊다구가 공급될리 없다는 간단한 인과관계도 이해 못하는 등신꼬레안s는 스스로의 폐착은 안중에도 없이 항상 어만대다 화풀이하고 자빠졌구나,[/quote:1cxwsykp]

트롤님 또 납셨네… 배설은 땅바닥이나 공공장소에서 하지 말고 화장실에서 하되, 정 싸지르고 싶으면 자기 집에다 싸지르라고 말했죠, noneway 어린이? 또 이러면 궁디팡팡할 거예요.[/quote:1cxwsykp]

님 표현이 더 심각한듯싶네요. 상대방을 노골적으로 싸집어서 비방하는건 옳지 안습니다. 님이야말로 어린이 소리 들을수 있다는것 기억하십시오.

[quote="deadsky":2f7iowdv][quote="noneway":2f7iowdv]심심하면 독점소송에 휘말리고 비 MS 웹브라우저 점유율이 4할을 넘나드는 유럽에서는 절절기는 MS, 그러나 자발적으로 MS노예가 되어주는 한국은 항상 푸대접이다.

주는대로 불평없이 쳐먹는 것도 모자라 전국민의 소프트웨어 도둑놈화를 감수하면서 까지 자발적 노예질을 싸지르는 똥개들에게 http://bit.ly/3WqQbl 제대로된 개뼊다구가 공급될리 없다는 간단한 인과관계도 이해 못하는 등신꼬레안s는 스스로의 폐착은 안중에도 없이 항상 어만대다 화풀이하고 자빠졌구나,[/quote:2f7iowdv]

noneway님 글 맞는 말 하셨는데…뭐가 어때서 태클을 거는거죠?

표현이 조금 세다 싶긴하지만 현실이지 안습니까!!

솔직히 저도 저렇게 표현을 하고 싶었는데 점잖은 이미지에 기스날까바 참고 있을뿐…사실은 사실인겁니다!!

몇몇분들 똥개 눈엔 똥만보인다고…

본 의미는 안중에도 없고 표현만을 보고 댓글다는 행태들은 보이지 마셨으면 좋겠습니다.[/quote:2f7iowdv]
불만을 표출하는 방법의 문제가 아닐까요?

아무리 공분하는 문제라고 할지라도, 저절로 눈살이 찌푸려지는 표현으로 써놓으면 아무리 그 속에 내재된 문제 의식이 옳다고 할지라도 보는 사람을 불쾌하게 하지요.

그렇다고 해서 너무 심하게 한 사람을 몰아 세우는 것을 옹호하는 건 아닙니다~ ;)

[quote="pcandme":2v8gqczb][quote="deadsky":2v8gqczb][quote="noneway":2v8gqczb]심심하면 독점소송에 휘말리고 비 MS 웹브라우저 점유율이 4할을 넘나드는 유럽에서는 절절기는 MS, 그러나 자발적으로 MS노예가 되어주는 한국은 항상 푸대접이다.

주는대로 불평없이 쳐먹는 것도 모자라 전국민의 소프트웨어 도둑놈화를 감수하면서 까지 자발적 노예질을 싸지르는 똥개들에게 http://bit.ly/3WqQbl 제대로된 개뼊다구가 공급될리 없다는 간단한 인과관계도 이해 못하는 등신꼬레안s는 스스로의 폐착은 안중에도 없이 항상 어만대다 화풀이하고 자빠졌구나,[/quote:2v8gqczb]

noneway님 글 맞는 말 하셨는데…뭐가 어때서 태클을 거는거죠?

표현이 조금 세다 싶긴하지만 현실이지 안습니까!!

솔직히 저도 저렇게 표현을 하고 싶었는데 점잖은 이미지에 기스날까바 참고 있을뿐…사실은 사실인겁니다!!

몇몇분들 똥개 눈엔 똥만보인다고…

본 의미는 안중에도 없고 표현만을 보고 댓글다는 행태들은 보이지 마셨으면 좋겠습니다.[/quote:2v8gqczb]
불만을 표출하는 방법의 문제가 아닐까요?

아무리 공분하는 문제라고 할지라도, 저절로 눈살이 찌푸려지는 표현으로 써놓으면 아무리 그 속에 내재된 문제 의식이 옳다고 할지라도 보는 사람을 불쾌하게 하지요.

그렇다고 해서 너무 심하게 한 사람을 몰아 세우는 것을 옹호하는 건 아닙니다~ ;)[/quote:2v8gqczb]

글을 잽싸게 수정했는데 고새 인용해서 답글 적어두셨근요 =ㅇ=;; 빠르시군…

그 불쾌한 부분을 딱 집어서 수정요청을 하는것은 좋다고봅니다. 다만

그러한 부분에 있어서 글쓴이와 똑같은 방법으로 댓글을 다는것은 더욱 보기가 안좋거든요…^^

격한 표현은 상호간에 다소 지양해야할 부분이긴하지만 본의도는 보지안고 불쾌하단것 하나만보고 몰아세우는것은

더욱 올지 안은 것이라고 봅니다.

이 나라가 아무리 인성교육에 있어 국영수보다 못한 대우를 받고 있다곤하지만…

특정인을 지목한 악성 댓글은 더욱 지양해야 하지 싶습니다.

되도록이면 이곳에 오는 모든 이들을 포용하고 감싸고 싶지만…악의찬 댓글은 참 포용하기가 힘들군요.


하고 싶은말 다 하며 살순없겠죠…ㅋㅋㅋ

그렇다고 너무 참아도 병이 되겠죠…ㅋㅋㅋ

맘에 안든다고 회원들 일일이 뒷조사하며 사는건 더욱 스트레스받고 병이 되는 일이겠죠…ㅋㅋㅋ

직접적인 표현안쓰고 우회적인 표현을 쓰는것은 글을 보다보면 화도 나고 한마디 씩 던저주고 싶을때도 있고…

때려주고 싶을때도 있고 하지만 최소한 내가 쓰는 글 만큼은 특정인들에게 상처주고 싶지 안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표현이나 그런것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답니다. 그래서 동문서답형 돌려말하기를 자주 씁니다. 이해 하는 사람들은 이해하는거고 못하는 사람은 어쩔수 없는거고…

저도 사람이다보니 간간히 직접적인 글을 쓰는일이 종종있네요…아직 수련이 덜 됬나바요 ㅎㅎ

[quote="deadsky":2oyyipfu]글을 잽싸게 수정했는데 고새 인용해서 답글 적어두셨근요 =ㅇ=;; 빠르시군…[/quote:2oyyipfu]
ㅋㅋ. 글 수정하셨는지 몰랐어요. 워낙 포럼에 상주하다 보니 글케 됐네효.;;;

[quote="deadsky":2oyyipfu]이 나라가 아무리 인성교육에 있어 국영수보다 못한 대우를 받고 있다곤하지만…[/quote:2oyyipfu]
흐… 이게 문제죠, 이게.

뭐… 일단 불만을 맨 먼저 표출한건 저니까 한마디 하자면… 저를 비롯해서 불만을 제기한 분들 중 내용 가지고 뭐라고 하신 분은 아무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문제가 되는건 바로 그 표현인거죠. 아 다르고 어다르다는 표현도 있는 마당에 좋게 말해도 될걸 왜 여러 사람 불편한 표현법을 굳이 고수하느냐 말입니다.

먼저도 말했지만 여긴 초등학생들도 오는 곳입니다. 이 분이 무슨 사명감에 불타서 계속 이러시는지 모르겠지만 본인의 개인 블로그에서 (심지어 지명도도 꽤 높은걸로 아는데 말이죠) 공감하는 사람들끼리만 이런 표현을 쓰는걸 누가 뭐라고 하겠습니까. 하지만 여러 사람이 동등한 입장에서 모인데 왔으면 최소한의 분위기를 맞춰 주셔야 한다고 생각하는 바, 불만의 표현을 했습니다. 악의가 있었다면 악의에 대한 악의였지요.

아울러, 저 분의 지금까지의 기록이 사람들을 더 민감하게 하는 것도 있습니다. 아실 분들은 아시겠지만 KLDP에서도 이미 수 차례 안 좋은 전례가 있고, 이미 이 포럼에서도 일전에 과격한 표현때문에 여러 분의 반감을 사셨습니다.

[quote="deadsky":3nvai5z3][quote="Inbae":3nvai5z3][quote="noneway":3nvai5z3]심심하면 독점소송에 휘말리고 비 MS 웹브라우저 점유율이 4할을 넘나드는 유럽에서는 절절기는 MS, 그러나 자발적으로 MS노예가 되어주는 한국은 항상 푸대접이다.

주는대로 불평없이 쳐먹는 것도 모자라 전국민의 소프트웨어 도둑놈화를 감수하면서 까지 자발적 노예질을 싸지르는 똥개들에게 http://bit.ly/3WqQbl 제대로된 개뼊다구가 공급될리 없다는 간단한 인과관계도 이해 못하는 등신꼬레안s는 스스로의 폐착은 안중에도 없이 항상 어만대다 화풀이하고 자빠졌구나,[/quote:3nvai5z3]

트롤님 또 납셨네… 배설은 땅바닥이나 공공장소에서 하지 말고 화장실에서 하되, 정 싸지르고 싶으면 자기 집에다 싸지르라고 말했죠, noneway 어린이? 또 이러면 궁디팡팡할 거예요.[/quote:3nvai5z3]

님 표현이 더 심각한듯싶네요. 상대방을 노골적으로 싸집어서 비방하는건 옳지 안습니다. 님이야말로 어린이 소리 들을수 있다는것 기억하십시오.[/quote:3nvai5z3]

저게 한두 번인가요. 아시다시피 심심할 때면 놀러와서 저러고 가는데, 그럼 어쩔까요?

[quote="Inbae":14jhhtkv] 저게 한두 번인가요. 아시다시피 심심할 때면 놀러와서 저러고 가는데, 그럼 어쩔까요?[/quote:14jhhtkv]

흠…이런 말은 정말 하고 싶지 안았는데…미안합니다.

우는 아이 떡하나 더 준다는 말이 있습니다.

또 우는 아이도 주변에서 욕을 하던 뭘하던 반응을 해야 더 크게 우는겁니다.

반응을 안하면 울어도 소용없다는것을 알고 아이 스스로 조용해 집니다. 그리고 다른 방법으로 징징대겠죠.

표현이 안좋으면 표현을 지적하시면 됩니다. 허나 님 표현은 그 사람과 별반 차이가 없더군요.

같은 부류라는 뜻도 됩니다. 제가 지적한건 그것입니다. 같은 부류로 분류되지 마시라는것입니다.

블로그를 어떻게 운용하던 사람들이 어떻게 보던 이곳과 무슨관계입니까.

가끔 징징대던 매일 징징대던 옆에서 계속 운다고 울지말라고 때리며 같이 우시겠습니까?

한 아이가 울면 주변 아이들도 같이 울죠…지금 우리나라 여타사이트들 댓글들이 이런식입니다.

이곳만은 그러지 안길 바래봅니다.

[quote="deadsky":31h6bc3u][quote="Inbae":31h6bc3u] 저게 한두 번인가요. 아시다시피 심심할 때면 놀러와서 저러고 가는데, 그럼 어쩔까요?[/quote:31h6bc3u]

흠…이런 말은 정말 하고 싶지 안았는데…미안합니다.

우는 아이 떡하나 더 준다는 말이 있습니다.

또 우는 아이도 주변에서 욕을 하던 뭘하던 반응을 해야 더 크게 우는겁니다.

반응을 안하면 울어도 소용없다는것을 알고 아이 스스로 조용해 집니다. 그리고 다른 방법으로 징징대겠죠.

표현이 안좋으면 표현을 지적하시면 됩니다. 허나 님 표현은 그 사람과 별반 차이가 없더군요.

같은 부류라는 뜻도 됩니다. 제가 지적한건 그것입니다. 같은 부류로 분류되지 마시라는것입니다.

블로그를 어떻게 운용하던 사람들이 어떻게 보던 이곳과 무슨관계입니까.

가끔 징징대던 매일 징징대던 옆에서 계속 운다고 울지말라고 때리며 같이 우시겠습니까?

한 아이가 울면 주변 아이들도 같이 울죠…지금 우리나라 여타사이트들 댓글들이 이런식입니다.

이곳만은 그러지 안길 바래봅니다.[/quote:31h6bc3u]

아무리 그래도 noneway(꿈틀)의 발언은 공공 커뮤니티나 다름없는 이 사이트에서 절대로 용서될 수 없는 일입니다.
저 글로 인해서 우분투와 리눅스를 쓰는 사람들이 noneway(꿈틀) 같은 작자와 동류로 취급받을수 있다고 생각해보시진 않으셨는지요?
이미 이런 일이 한두번도 아닌데다가, 많은 사람들이 지적해도 듣질 않아요. 뭐라고 하면 오히려 ‘MS의 노예들이’ 이러면서 백안시합니다.
토론을 하고 지적을 하려해도 안된다는 말이죠.

noneway(꿈틀)의 이런 돌출행동은 이제 더이상 참고 참고 참으려해도 이번엔 도저히 못참겠습니다.

제발 이번엔 nonewat(꿈틀)에 대한 처벌을 강력하게 요구합니다.

개인적으로 저분과 여러번 충돌한 적도 있었고, 저 분이 블로그를 시작하게 만든 장본인으로서… 별로 충돌하고 싶지 않아 글을 올리지는 않고 있었습니다만…

꿈틀님이 주장하신 내용에 대해서 동의하지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이 의견만) 다만 많은 분들이 표현 상의 문제를 지적하시는 것이죠. 그렇지만 그 '지적’도 너무 과하면 보기 안좋은 것은 매 한가지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들 흥분을 가라앉히시고 일단 한 걸음 뒤에서 본 글타래를 보시면 어떨까요^^ 저 분 한 분의 덧글에 이렇게 흥분하실 필요는 없다는 생각이듭니다.

운영진선출이 빨리 이루어져야합니다.

다들 운영진선출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주세요!!

이 나라가 왜 역사가 거꾸로 가고 있습니까?! 젊은 사람들이 정치에 관심이 없으니 투표율도 떨어지고.

그러니 이상한사람 뽑혀서 지금 이 모양된것아닙니까.

특정인을 집이서 욕하기 이전에 제재를 가할사람을 우선 뽑아놓고 운영진에게 건의를 해야할 부분이라고 봅니다!!

지금 후보들이 뽑혀 있습니다. 다들 댓글 다시고 관심을 보여주세요!!

[url:3srwcnvd]http://ubuntu.or.kr/viewforum.php?f=28[/url:3srwcnvd]

이런글로 서로 여타부타 떠드는 그런일이 없길 바래봅니다!!

지금 운영진 공백기간입니다!!

추신> 절때 운영진선출에 관심가져달라고 유도한것아님… :mrgreen: :mrgreen: :mrgreen:

가입한지 얼마안된 신인이 주제넘게 한소리 한다고 생각할까바 조용히 있었는데
deadsky님 글보고 용기내어 한마디 하자면 한사람을 너무 몰아부치는것도 보기 않좋죠
저야 그이유가 먼지 말그대로 가입한지 얼마 않되서 모르지만… 멀모르는 사람이 보기는 그래요…
주제넘었다면 죄송합니다.

[quote="is4975":632oyhvg]가입한지 얼마안된 신인이 주제넘게 한소리 한다고 생각할까바 조용히 있었는데
deadsky님 글보고 용기내어 한마디 하자면 한사람을 너무 몰아부치는것도 보기 않좋죠
저야 그이유가 먼지 말그대로 가입한지 얼마 않되서 모르지만… 멀모르는 사람이 보기는 그래요…
주제넘었다면 죄송[/quote:632oyhvg]

^^ 저도 머 가입한지는 아직 만 1년도 안됬습니다 ㅎㅎㅎ

댓글은 자신의 생각을 밝히는 글이죠. 주변눈치 보실필요는 없습니다. 다만…어떤분처럼 격한 표현은 보기 안좋겠죠 ㅋㅋ

이 세상 모든 이들의 생각이 자신과 같을순 없겠죠.

자신의 생각만큼 타인의 생각도 존중해주고 상호간의 정보교환의 장으로써 상호비방이 아닌 진정 유익한 정보교환의 장으로써

본 포럼이 보다 성숙한 포럼으로 자리잡길 바래봅니다 ㅎㅎ

[quote="deadsky":8j22k74c][quote="Inbae":8j22k74c][quote="noneway":8j22k74c]심심하면 독점소송에 휘말리고 비 MS 웹브라우저 점유율이 4할을 넘나드는 유럽에서는 절절기는 MS, 그러나 자발적으로 MS노예가 되어주는 한국은 항상 푸대접이다.

주는대로 불평없이 쳐먹는 것도 모자라 전국민의 소프트웨어 도둑놈화를 감수하면서 까지 자발적 노예질을 싸지르는 똥개들에게 http://bit.ly/3WqQbl 제대로된 개뼊다구가 공급될리 없다는 간단한 인과관계도 이해 못하는 등신꼬레안s는 스스로의 폐착은 안중에도 없이 항상 어만대다 화풀이하고 자빠졌구나,[/quote:8j22k74c]

트롤님 또 납셨네… 배설은 땅바닥이나 공공장소에서 하지 말고 화장실에서 하되, 정 싸지르고 싶으면 자기 집에다 싸지르라고 말했죠, noneway 어린이? 또 이러면 궁디팡팡할 거예요.[/quote:8j22k74c]

님 표현이 더 심각한듯싶네요. 상대방을 노골적으로 싸집어서 비방하는건 옳지 안습니다. 님이야말로 어린이 소리 들을수 있다는것 기억하십시오.[/quote:8j22k74c]

꿈틀씨가 지금까지 해 온 것을 보면 저 정도 욕은 먹어도 싸다고 생각합니다. 어디 한 두번이라야지요.
위에 비방하신 분도 어지간히 짜증이 났으면 그랬을까요? 제가 하고픈 말 대신해 주셔서 오히려 감사하군요.

빨리 운영진이 선출되어서 저런 분류의 사람들 출입 금지 시켰으면 좋겠어요. 쓸 데 없는 논란이 너무 오래 지속되네요.

[quote="deadsky":3mqbhl0l][quote="Inbae":3mqbhl0l] 저게 한두 번인가요. 아시다시피 심심할 때면 놀러와서 저러고 가는데, 그럼 어쩔까요?[/quote:3mqbhl0l]

흠…이런 말은 정말 하고 싶지 안았는데…미안합니다.

우는 아이 떡하나 더 준다는 말이 있습니다.

또 우는 아이도 주변에서 욕을 하던 뭘하던 반응을 해야 더 크게 우는겁니다.

반응을 안하면 울어도 소용없다는것을 알고 아이 스스로 조용해 집니다. [/quote:3mqbhl0l]

우는 아이 떡 하나 더 주니까 애가 우는거다. 반응하지 말자는 뜻으로 이해했습니다만 다른 님이 밝히셨듯이

안 좋은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저 연령층도 고려해야 할 것 같습니다.

우는 애 떡 하나 더 주거나 방치하는 것을 보여주기보다는 나쁜 태도는 안 좋은 것이라는 점을 보여줘야지

안그러면…다른 애가 그걸 보며 나쁜 버릇을 배울까 두렵군요.

제가 흥분하여 쓴 글이였기에 삭제하고 싶지만 삭제는 안되고 글 수정으로 대신하겠습니다.

저도 댓글 하나 더 달고 그 뒤에 무슨 댓글이 달리든 언급하지 않겠습니다만

"그애하나 그치게 만들면 그만이지만"이라고 하셨는데 다른분들이

꿈틀님의 등장(?)이나 그분의 언행에 불쾌감을 표현하고 안 좋은 소리를 하는 것이

말씀하신 "그애하나 그치게 만들기"위한 행동들이죠.

말씀대로 이 게시판이 13세 이하만 오는 곳이 아니기 때문에 서로 다투거나 언쟁이 오가도

누가 옳고 어떤 행동이 맞는 것인지는 자연스레 판단을 하시겠죠. 달리 자게입니까?

좋은 것도 볼 수 있고 이것처럼 안 좋은 것도 보고 하는 것이지 그걸보고 여기도 다른

게시판과 다를게 없구나 라는 생각보다 "내 생각에는 이것이 맞는데"라고

다시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요?"

다들 그만 하세요

[img:3c1dck39]http://pds15.egloos.com/pds/200909/17/10/b0049310_4ab227b7e2a7d.jpg[/img:3c1dck39]
(위는 게임스샷;:wink:

더 이상의 논란은 의미가 없다고 보고 자진 수정합니다.

애시당초 잘못을 한 사람 A

그 잘못을 잘못 지적한 사람들 B

그 잘못 지적함을 지적하는 사람들 C

정작 원흉인 A씨는 글 하나 던져넣고 이제 신경도 안쓰고 잘 살고 있는데 우리들끼리 이래서 뭘 어쩌자는 겁니까. 지금 싸우고 있는 분들이 서로가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고 있다고는 생각 안합니다. 다만 본인이 어디에 비중을 두고 있느냐를 서로 이해하지 못하거나 이해하려 않는게 문제겠죠. 서로의 입장은 충분히 언급됐으니 이제 좀 그만합시다.

누차 강조합니다만 [size=150:16jke14k][b:16jke14k]어린 아이도 오는 포럼입니다.[/b:16jke14k][/size:16jke14k]

참지 못하고 첫타를 날려버린 B의 입장에서 전혀 생각지도 않은 방향으로 번져가는 이 글타래를 보고 있자니 심기가 매우 불편합니다. 저도 잘못했으니 다들 좀 진정해 주시면 안되겠는지요,.

덧: 운영자 선출 이야기가 몇번 나와서 하는 말인데… 솔직히 각각의 운영진 1명 (Contact 제외) 으로 규제한 이상 현재 후보가 나온 분야에서 추가로 더 후보가 나올거라고는 생각되지 않습니다. 기다리고 있는 이 기간이 좀 무의미하게 느껴지긴 하는군요.

[quote="deadsky":2g91xr0h][quote="lsuksl":2g91xr0h]저도 댓글 하나 더 달고 그 뒤에 무슨 댓글이 달리든 언급하지 않겠습니다만

"그애하나 그치게 만들면 그만이지만"이라고 하셨는데 다른분들이

꿈틀님의 등장(?)이나 그분의 언행에 불쾌감을 표현하고 안 좋은 소리를 하는 것이

말씀하신 "그애하나 그치게 만들기"위한 행동들이죠.

말씀대로 이 게시판이 13세 이하만 오는 곳이 아니기 때문에 서로 다투거나 언쟁이 오가도

누가 옳고 어떤 행동이 맞는 것인지는 자연스레 판단을 하시겠죠. 달리 자게입니까?

좋은 것도 볼 수 있고 이것처럼 안 좋은 것도 보고 하는 것이지 그걸보고 여기도 다른

게시판과 다를게 없구나 라는 생각보다 "내 생각에는 이것이 맞는데"라고

다시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요?"[/quote:2g91xr0h]

싸우자는거지요?

말귀 어지간히 못알아 먹는군요

안좋은 소리하는 수위가 그 안좋은소리하는 사람과 같으니까 하는 말이 아닙니까

물론 정도를 벗어나지 안는 사람도 있습니다만

정도를 벗어나는 사람도 있습니다. 안좋은 표현을 쓴사람과 같은 표현을 하는 사람도 역시 같은 부류 아니던가요?

회원 모두가 님과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을거라 생각하는 겁니까

누군가가 맘에 안들게 이야기를 하면 무조건 쏴대야 맞는겁니까?

그렇게 쏴대는것이 옳은것이라고 이야기하는것입니까?

악플이란것이 다른것이 악플인지 아십니까? 전 옳지못한 표현을 한 사람을 두둔하는것은 아닙니다

허나 그 뒤에 달린 댓글들이 결코 옳은 표현을 했다고 할순 없을듯하군요

전 그사람이 자기 블로그에 뭔소리를 하던 어디서 뭘 어떻게 찌질거리던 사람이던 모릅니다.

모르는 사람의 입장에서 님들이 하는 소리들은 이지매뿐이 안되는겁니다.

과연 이 게시판에 님과 그 사람과의 관계가 어떻게되는 아는 사람만 옵니까? 모르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결국 모르는 사람들 눈엔 그저 이곳은 말 한마디 잘못하면 그냥 공격받고 이지매당하는 그런곳으로 비춰질것입니다.

제가 우려하는것은 바로 그러한 모습들입니다.

이곳은 자유게시판이고 누구나 자기 생각을 자유롭게 이야기할수 있습니다 허나

자유란 자신이 한말에 책임질수 있을때 자유아니던가요?

주위사람 생각안하고 마구 쏴대는 말은 그저 방종일 뿐입니다.

미꾸라지하나 때문에 물이 흐려진다는 말이있습니다.

미꾸라지가 물흐린다고 주변 물고기들까지 물을 같이 흐려놓아서야 되겠습니까?

그 미꾸라지하나 잡자고 같이 물을 흐리는 짓은 하지 말아야 한다는 이야기인데

그렇게 이해를 못하겠습니까?

님은 상대방이 무슨이야기를 하고 있는지 이해하려 하지안고

그저 왜 나쁜넘을 두둔하느냐는 식으로 글을 쓰시는데 제대로 이해를 하고 댓글 다시기 바랍니다.

말꼬리나 잡고 늘어지는 언사는 사양합니다.[/quote:2g91xr0h]

저는 지금 글쓰시는 deadsky님도 왜 앞전에 비판했던 사람과 똑같은 행동을 한다고 느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거친 문체는 해결책은 커녕 상대방의 어그로만 끌어모아서 일을 더 크게 만들거라고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그리고 비판하시는 분이 말꼬리나 잡고 늘어지는 언사를 한다는 증거라도 있으신지 정말 궁금하군요?
만약 비판하시는 분이 ‘말꼬리’ 잡고 늘어지는 언사를 하지 않았다면 deadsky님은 지금 하신 말씀에 대해서 책임질 자신이 있으십니까?

근거도 없이 사람을 몰아세우는건 병림픽의 성화를 활활 타오르게 하는 지름길입니다.

그리고 미꾸라지 하나가 물흐려서 다른사람 보기에도 ‘아 저기 흙탕물이구나’ 라고 생각될 정도로 상태를 심각하게 만들수 있을지 모른다면,
차라리 심각한 흙탕물이 될지언정 그 주범을 잡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지 결국 물이 깨끗해지거든요.
지금 저는 꿈틀꿈틀의 행동은 도가 지나치다고 생각하며, 이에 대한 처분이 내려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