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발 칼럼] 마이크로소프트는 진짜 NT커널을 포기합니다.

출처: https://web.facebook.com/groups/korelnxuser/permalink/1342098189298261/

KLDP에 먼저 남겼구요, 우분투 포럼엔 두번째입니다.
저처럼 리눅스 애호가에게는 속보입니다.

[우분투 18.04 파여폭스 ibus-hangul(공식패키지)에서 작성했씁니다]
[크롬OS 에서 제목을 좀 더 명확하게 갱신했습니다]

레거시 호환성을 포기하면
데탑 점유율을 포기한다는 것과 마찬가지라서
그런 일은 없을 듯핳니당 ^^;
업그레이드 문제가 있어서 글치
주변 보면 윈도우 중에서 가장 만족해 하는 버전이 10인 분들 은근 만턴데요!!!

믄가를 설치하는 시대에서
모든걸 클라우드 위에서 행해지는 시대로 넘어간다면
그땐… 일반인에겐 크롬북(크롬OS)만으로도 충분하다는 인식을 할때가 올거라고 전 생각합니다.
언젠가는요^^^

[크롬북 우분투 18.04 파여폭스 나비에서 적었어요~]

어제 집사람과 큰딸이 연출한 장면입니다. 서울에서 울진으로 사진을 보내주더이다,
큰 딸이 펭귄 옷을 입었어요. 집사람은 리눅스를 모릅니다. 전 그래서 생각했어요.

이후의 시대는 펭귄 시대 즉, 리눅스가 과학기술을 넘어 일상에까지 스며들정도로 광범위하게 퍼질것이다는 확신을요^^^

[크롬OS 에서 내용을 작성했어요~]
[우분투 18.04 파여폭스 나비에서 몇차례 오타 수정했습니다]
펭귄.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