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OS별 팬보이의 특징

http://ruliweb.nate.com/ruliboard/read. … s2&main=hb

하하하;; 예전의 내모습이… 생각나네 ㅠㅠ

linux : irc용, 공부용…;;;
window : 게임, 포토샵용…
mac : 사용해본적이 없다… 하핫;;

ㅠㅠ 이게 답이네요;; 하핫;;

더불어 이런 글도 검색이 되었는데…

저로서는 많은걸 생각해보게 하는 글이네요.

모 커뮤니티에서 리눅스는 영영 리눅스다라는 말을 들었던 게 갑자기 생각났습니다.

http://jswlinux.tistory.com/22

더불어 "아리새의 펜촉"님으로부터 받은 글도 어떻게 정리할지 생각났네요. 뭔가 공기처럼 잊고 있었던 듯한 사실…-_-

근데 작업이 많이 밀렸다는… 올해는 글복이 터졌군요-_-

OS는 그냥 환경일 뿐 -_-)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에 잘 맞다면 쓰면 되겠죠. 확실히 Ubuntu이전에 Linux는 삽질을 필요로 하는 Application이 많은게 사실이니까요. 여전히 드라이버 설치 과정에서 격는 사용자들의 어려움은 기본적으로 OSX가 정품 하드웨어에 대해서 테스트되고 튜닝된 이후 나온다는 점을 비교해 보면 하늘과 땅 차이가 아닐까 싶습니다.

OSX는 OS업체가 하드웨어 드라이버를 Tunning해서 안정되고 효율적인 시스템을 구성하고
Window는 하드웨어 업체가 하드웨어 드라이버를 기본적인 Tunning만 해서 내놓고.
Linux는 하드웨어 업체나 사용자가 대충 만든 드라이버로 쓰게 내놓으니.

솔직히 -_-) 리눅스가 힘든 게임을 하고 있는 건 사실인 듯 하네요. 사실 드라이버의 차이가 동일한 하드웨어 혹은 금액에서 얼마만크의 가치를 뽑아 내느냐를 결정짓기도 하니까요. 그런 면에서 Mac이 미국 내 점유율이 계속 올라가는 이유는 당연한게 아닐까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맥에 World Of Warcraft를 돌리면서 감동 먹었다는. 분명히 같은 하드웨어 인데도 MacOSX에서는 쌩썡돌아가고 Window에서는 겨우 돌아 가는 -_-)…

물론 OSX가 기반하는 BSD Mach커널이 우수한 것도 있겠지만 드라이버에 대한 Tunning을 OS에 맞게 한다는 것 역시 매우 중요한 점이며 동시에 하드웨어 가격은 동일하다는 것을 고려해 본다면 매우 중요한 점이라고 생각되더군요.

[quote="떠돌이":3m1u9ohe]
진리 = 좀 안좋은 컴퓨터에 Linux계열 깐다. 좋은 컴퓨터에 Windows계열을 깐다. MAC 애플꺼 정품 말고 딴회사꺼 쓰던지 부품사서 알아서 조립해서 쓴다. 정품살꺼면 진짜 필요한거 아니면 사지않는게 진리.
[/quote:3m1u9ohe]

돈 없으면 좀 안좋은 컴퓨터에 Linux계열 깐다.
돈 조금 있으면 좋은 컴퓨터에 Windows계열을 깐다.
돈 많으면 맥 산다 -_-a

5년 먹는 노트북 이젠 제발 바꾸고 싶어요 ㅠㅠ

솔직히 드라이버 너무심해요…

장년에 우분투 깔때에는 분명 우분투가 비스타보다 좋았는데 지금은 오히려 비스타보다 느리네요. 윈도우즈 패치나 튜닝한 것도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하드웨어 성능을 제대로 못 뽑으니 조금 답답합니다.

(참고로 A당CPU에 A당그레픽)

jswlinux님의 글을 읽어 보니 제가 왜 우분투가기고 삽질하나 하는 생각이 드는 군요… 울적해 집니다.

그런데 한 가지…정품 Windows 쓰지도 않으면서 Windows 빠질하는 자들은 뒤통수를 한 대 확 쎄려(?) 줘야 합니다. :)

쓰던 놋북은 계속 리눅 쓴다.
맥이 필요해 맥북 쓴다.
우울해서 컴터 하나 사서 윈도 쓴다… ㅡ.ㅡ;;

리눅에선 아얄씨
맥에선 트위터
윈도서는 게임을. ㅡ.ㅡ;;;;;;

[quote="beroberos":xo24cm6o]jswlinux님의 글을 읽어 보니 제가 왜 우분투가기고 삽질하나 하는 생각이 드는 군요… 울적해 집니다.[/quote:xo24cm6o]
그런가요? 저는 제가 왜 우분투를 쓰고 있는가에 대한 답이었다고 생각했는데요^^ ‘맥OS도 유닉스다. 그러니 리눅스도 할 수 있다.’

어차피 입으로는 뭔들 못하겠습니까.ㅎㅎ
그냥 조용히 씁니다.

전 뭐 걍 재미로 쓰는~

이쯤에서 학부 시절 한 교수님의 명언(?)을 인용해 보자면,

[quote:291p32e3]돈 없으면 실력으로 커버해라.[/quote:291p32e3]

:D :D :D :D :D :D :D

결국 돈이 웬수 ㄷㄷㄷ

저는 비스타 쓰다가 적응 못하고 우분투로 전향…

한때는 젠투에 꽂혀있었지만… 어느 순간엔가 컴파일만 주구장창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는 XP를 깔았더랬죠.
게임 재미나게 했습니다. 크라이시스도 한정판 구입한 후배 것 빌려서 재미있게 하고…

그러다가 64비트 CPU로 바뀌면서 무언가 컴퓨터가 아깝다 생각하고 있는데 비스타가 나오더군요.
비스타 x64 깔고 각종 스트레스에 시달리다가, 우분투 8.04로 전향했습니다.

아… 한 때 맥도 썼었군요.
약 한달간 맥머신을 써볼 기회가 있었는데…
진짜 편리하더군요. 왠지 PC가 아니라 가전제품을 쓰는 느낌이…

제 기억에 가장 쌈빡했던 OS는…
‘젠투’, 그 다음으로 ‘윈도우즈 서버 2003’

하지만… 이젠 우분투에서 헤어나올 수가 없는…
아아 귀찮아 귀찮아~ 클릭 몇번이면 족해~ 족해~

사무실 PC의 AHCI가 무언가 문제가 있는지 하드를 갑자기 한꺼번에 읽다보면 무슨 io 에러를 연신 내 뿜으면서 마우스까지 정지하는 것을 몇번 경험했는데요.
예전 같았으면 무엇이 문제일까, 하루종일 씨름하고 고쳐보려고 스트레스 받았을텐데…

우분투… 그냥 전원 눌러서 꺼버리고 새로 부팅합니다. (아아 편해…)
10.04가 나올때까지 이대로 지저분하게 계속 써야징~

PS: 우분투도 맥처럼 드라이버가 가장 잘된 하드웨어들로 쌈빡하게 사양을 고정시키고, 해당 하드웨어에 최적화된 배포판을 배포한다면… (하나라도 틀리면 설치가 안되게 맥처럼…)
아아 그러면 맥 못지않게 엄청 단단하고 쌩쌩한 녀석이 탄생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맥운영자가 다른 컴으로도 가능하다는 것을 문득 이글에서 보내요
싼 노트북하나 사서 페이트 칠 하고 운영자 깔면
그 뽀대와 만족감을 얻을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필요에 의해서 쓰는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아닐까 생각듭니다…

하드웨어야 대충 리눅스에서 잘 돌아간다 싶으면 사다 쓰는거지요 ㅋㅋㅋ

[quote="logicai":136avlva]맥운영자가 다른 컴으로도 가능하다는 것을 문득 이글에서 보내요
싼 노트북하나 사서 페이트 칠 하고 운영자 깔면
그 뽀대와 만족감을 얻을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quote:136avlva]

  1. 합법적인 경로는 아니지요.
    2… 페인트라뇨…;;;;;;;;;;;;;;;;;

가끔 OS에서 멀어지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