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OS 교체의 주입니다.

오늘 우분투 9.10이 정식으로 나왔기에, 기존에 우분투 9.04를 사용하던 시스템은 우분투 9.10으로 넘어가고

또 내일쯤 이전에 윈도우7 출시행사에서 받아온 윈도우7을 설치해서 기존에 윈도우 비스타를 사용하던 시스템은 윈도우7으로 넘어갈겁니다.

컴퓨터를 새로 사지도 않았는데, 마치 새 컴퓨터를 산듯한 기분을 느낄수 있을것 같네요.

그나저나 환경은 바뀌는데 예나 지금이나 컴퓨터 가지고 하는 일은 크게 변하지 않은것 같네요…

웹서핑, 미디어감상, 오피스작업, 포터블을 위한 인코딩, 문서 사진 등 데이터 정리, 게임…

새로운 환경이 나오면서 새로운 용도가 생기면 좋을텐데 말이죠.

ㅎㅎ…
멀티부팅 유저인데다, 시디도 다 구했겠다,
저는 주말에 두개 다 갈아타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