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 ubuntu에서 green ubuntu로... 테마변경

tip도 아니지만 간과하는 사람이 많을 것 같아 적어봄.

ubuntu는 제작사 boss가 white african이어서 그러는지
항상 red sand같은 다소 눈에 부담스런 색을 쓰는데
포유류-인간은 유전의 긴 세월동안 풀숲에 살아왔었기에
녹색에서 가장 편한함 느끼는 것으로 알려짐 (최소의 시신경 에너지 소모)

best는 자신이 좋아하는 우분투 theme을 다운받는 것인데 그리 많지 않기에
간단히 색깔만 바꿔서 어느정도 효과를 볼 수 있음.

System –> Preferences —> Appearance <------ [ Customize 버튼 ] <–클릭

colors 에서 선호하는 색으로 변경

  • 본인의 경우
    Windows : #E4FFC9
    Selected items : #00CA00
    Tooltips : #C3FFCA

배경은 : 박하우분투 mint 7의 그것것

근데 사실 UI를 보면 무채색의 테마가 작업의 집중에는 더 좋다고 하는군요^^

[quote="cororok":zwaonp3f]ubuntu는 제작사 boss가 아프리칸이어서 그러는지 [/quote:zwaonp3f]
마크 셔틀워스는 정확히는 남아공 출신이고, 현재는 영국 거주 중이죠.(국적도 영국이라고 들은 거 같은데-_-:wink:

초록색이 눈에 가장 편한 색인건 사실인데… 제 모니터의 문제인지 여기서는 형광 초록색으로 보이네요…=_=a

노트북 LCD가 desktop에 비해 색감이 많이 딸려서
형광색이 여기서는 수더분하게 보여지네요

9.04까지의 기본 테마를 오렌지-룩이라고 부르니…
이런 녹색 테마는 라임-룩이라고 불러야 하려나요.

글 쓰신 분도 언급하셨지만…

리눅스 민트 추천합니다.

색감은 항상 녹색계열이고 디자인이 꽤 예쁩니다.

우분투 코드명이 동물이름인 것에 반해, 민트는 식물이름으로 정해지죠.

한번 써보세요 :l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