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segarden 오류를 해결하면서 느낀 점 ...

rosegarden 설정 파일 하나만 찾아서 지우면 되는 데 그것을 몰라서 엄청 헤매면서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아직 나는 멀었구나 …
내가 모르는 게 너무 많구나.
알고 나면 별 것도 아닌 게 모를 때는 그 답답한 심정이란 …
더 많이 공부를 해야겠구나 …

어설픈껄떡쇠님 글타래의 댓글을 보며 여러가지로 배웠습니다.
오류처리는 이런 식으로 하는구나 … 정도요.
일전에 데이터베이스 서적을 보니 전문가들도 어설픈껄떡쇠님 같은 얘기를 하더군요.
배움에는 끝이 없나 봅니다.
‘나는 내가 모른다는 것을 안다’ - 소크라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