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분투 겁나게 빠르네요 와우~

ㅋㄷㅋㄷ

이번에도 그놈 날려먹은 드라키입니다. 왠만하면 포맷 안하고 고칠려고 하는데 이번에는 뭔지 모르겠네요.
일부로 /var 밑에 있는 파일 중 호기심 땡기는거 수정하고 지우고 한번에 했다가 재시작하니 그놈 세션으로 로그인 해주면

온통 흰 세상이 펼쳐집니다~무한하게~

물론 패널에 아이콘하고 글자는 잘 보이고 작동에는 문제 없는데 이단 gtk 데코는 흰 세계이며…
그놈 전원 관리자가 아예 맛이 가서 재설치 이후에도 똑같네요. 후덜덜…

아!. 본론은…이렇게 날려먹고 주분투 데스크톱 설치해볼까하고 콘솔로 빠져나가서 명령어 때리고 리붓후에 들어와 써보고 있습니다.

와…정말 죽이는군요. 인터페이스도 간결해서 좋고 빠르고…잘 찾아보니 그놈에서 썼던 설정들 비슷하게 할수 있는 부분이 마련되어 있어 마음에 듭니다.

사실 왜 이런 캐 삽질을 했냐면…
지금 프로세서 감시 켜보시고
xorg 프로세서 점유율을 파이어폭스로 인터넷 서핑하다가 도중에 한번 보세요. 점유율 몇일꺼 같나요?
…무려 저는 70~80%나 먹습니다. 파폭의 시퓨 점유율이 기죽어서 올라오지도 않네요.
이 내용으로 검색해보니 버그라고 합니다. 6.06 정도 예전부터 있던거 같은데 xorg.conf 수정으로 해결 되는거 같습니다만…
이상하네요.

아무래도 백포트로 업데이트 이후 컴이 이상하네요 ㅋㅋ
최신버전 좋다고 마냥 업데이트 받는것도 삼가해야 겠습니다. 안정버전이 쵝오 인거 같습니다.

주분투로 조금 가지고 놀다가…재 설치 해야겠네요.

저도 시간나면 깔아봐야습니다. 제 컴에서 GNOME은 왠지 무거워요.
그렇다고 KDE는 영~ 윈도빨나서 싫고…^^

xfce4에 맛들이시면 그놈으로 못 돌아 옵니다.
그놈이 많이 무겁죠 ㅎㅎㅎ
그에 비해 xfce4는 가볍고 또 꾸미기 시작하면…ㅋㅋㅋ
한번 빠지면 헤어나올수 없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