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탕화면 자랑좀 해도 될까요?^^

저는 리눅스 민트9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리눅스가 개인화 할 수 있는 여지가 많아 자신만의 사용설정을 자유자재로 구사하시는 분들이 많다지만 저같은 초보에게 그런 장점은 언감생심입니다.

꿈도 못꾸지요…ㅜㅜ

솔직히 말하면 업데이트 할 때 조차 가슴이 두근두근 거립니다. 행여 설정이 꼬일까봐서요…ㅜㅜ

우분투도 써봤지만 솔직히 우분투도 저는 좀 버거운 면이 있더군요…

그래서 쉽다고 소문난 민트를 사용하는데 민트는 정말 '편한’것 같습니다.('쉽다’라는 표현보다는 '편하다’라는 표현이 적합할 듯 합니다.)

이번에 민트9으로 넘어오면서 그 점을 또한번 절실히 느꼈습니다.

설치하고 아무것도 건들지 않았거든요… 그래픽 드라이버도 코덱도 아무것도 손댄 것이 없습니다.

삽질의 기회가 없다보니 하는 일이란 게 테마와 바탕화면 꾸미기 밖에 없더군요… 거의 집착의 수준입니다…

여러가지 방법을 시도했지만 현재의 바탕화면이 가장 마음에 들어 자랑도 좀 할겸… 겸사겸사 글을 남깁니다.

어머니께서 저만 보면 밥을 안먹어도 배부르다 하셨는데 저는 컴퓨터 화면만 쳐다봐도 배가 부릅니다.

[attachment=1:nqof3n5h]Desk 1_001.png[/attachment:nqof3n5h]
[attachment=0:nqof3n5h]Desk 1_002.png[/attachment:nqof3n5h]

화면 오른편 콘키는 넷 상에서 떠돌아 다니는 설정파일을을 조금만 수정했습니다.(거의 그대로죠…)
화면 왼편의 일정표시기 rainlendar 는 오늘 아침 어느 블로그에서 소개한 글을 보고 설치했는데 저녁에 집에와 다시 확인해보니 '떠돌이’님 블로그더군요…http://opensea.egloos.com/5134868
현재 기본 테마로 사용하고있는 Elegant Brit도 떠돌이님 소개글(viewtopic.php?f=15&t=10340)을 보고 찾은 건데 그러고 보면 지금의 제 바탕화면을 만들 수 있었던 것은 모두 떠돌이님 덕분입니다.

이 지면을 통해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멋진 배경입니다. 잘꾸미셨는데요! :mrgreen:

태연 팬이시군요 그렇담 이걸 공유하고 싶어요 +_+

http://www.youtube.com/watch?v=oH-wiqTwY3o

탱구는 진리! :D

알림영역 (시스템 트레이) 에 있는 파란색 상자 아이콘은 무슨 프로그램인가요?
다른분들 스크린샷에서도 자주 볼 수 있어서… 궁금해지네용~ :)

dropbox 입니다. ubuntuone 과 거의 같은 어플이고, 아직까지는 dropbox 가 더 좋습니다.

http://www.dropbox.com/

[quote="nike984":3olg37bn]태연 팬이시군요 그렇담 이걸 공유하고 싶어요 +_+

http://www.youtube.com/watch?v=oH-wiqTwY3o

탱구는 진리! :D[/quote:3olg37bn]

역시 태연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