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형이 해방구가 되리라 생각했지만 그렇지 않았다"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 … Section=03

사형제도 없어야 합니다.

극악무도한 범죄를 저지른 자들을 보면 사형시켜 마땅하다 생각됩니다.

사형도 그냥 사형이아닌 아주 고통스럽게 말이죠 ㅡㅡ+

하지만, 만에하나 십만에 백만에 하나 억울하게 죽을 수도 있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반대합니다.

사형제도 대신 감형없는 영구격리제도가 어떨까 생각합니다.

사형은 저도 반대입니다.
저지른 죄가 얼마인데 편안하게 죽여줍니까.
평생 격리되어 일하면서, 번 돈을 피해자에게 쓸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구형 기간을 늘리는 것이 어떨까합니다.
300년 400년으로…
아무리 모범수로 감형을 받아도 100년 정도는 남아서, 죽을 때까지 일하다 죽을 수 있도록…

만약 억울하게 판결 받아서 인생을 버리고 풀려난다면…
그 판결에 영향을 끼친 기관에서 위자료를 책정해서 보상하도록 하구요.

[quote="atto":3b4qpi33]…
하지만, 만에하나 십만에 백만에 하나 억울하게 죽을 수도 있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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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te="tinywolf":3b4qpi33]…
개인적으로는 구형 기간을 늘리는 것이 어떨까합니다.
300년 400년으로…
아무리 모범수로 감형을 받아도 100년 정도는 남아서, 죽을 때까지 일하다 죽을 수 있도록…
…[/quote:3b4qpi33]
두 분의 말씀을 조금씩 베껴보았습니다.
이유야 여러가지이겠지만, "죽음"이라는 극단적인 방법에는 동의할 수 없습니다.

최소한 현재같이 짧은 형만 살고 나오는 방식은 아무도 찬성하지 않겠죠. 감형없는 종신형이든 사형제든 둘 중 하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