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만에 제대로 리눅스 공부를 시작했어요..ㅠㅠ

같이 하고 싶지만 전라남도 광주면 너무 멀군요

여기는 경기도 평택입니다.

부산과 광주에서 모임 한번 갖을지도 모른다는 말이있던데요.
그러면 그쪽 유저도 좀 될 것 같습니다.

방향은 잡으셨나요?

시스템 관리나 프로그램 개발.
우선 방향을 정해야 할 것입니다.
리눅스란 세계 아주 큽니다.

저는 과거에 현업에서 프로그래머로 일한적 있습니다. 10년 넘게 다른 직종에서 일했다가 최근에
무슨 관심이 들었는지, 리눅스에 달려들었습니다. 아, 파이선이 불을 당겼네요.

개인적으로는 파이선 숙달하고 리눅스 사용에 필요한 시스템 배치 및 기타 유틸리티들 파이선으로
만들며 사용하는 것이고, 전에 잠시 보다 중단했던 알고리듬 공부 시작하는 것입니다.

프로그래밍 한다면 알고리듬과 기본 자료구조들 이해가 초석입니다.
사고하는 힘은 사실 혼자서 노력과 학습으로 얻는 것이지만.
그냥 막무가내식 삽질과 체계적인 학습과는 차이가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