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뻔] 뻔뻔강사가 여러분들을 강사로 키워 드립니다!! ^^;; (강사 연수생 1기 모집 안내)

안녕하세요, 뻔뻔강사 유 명 환 입니다. :-)

오늘은 조금 색다른 주제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혹시 임베디드 관련 전문강사를 꿈꾸시는 분들은 잘 읽어봐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 꾸벅~

제가 처음 강의를 하게 된 건 2004년 겨울이었습니다.
아직도 그때의 첫 강의는 잊을래야 잊을 수 없는 무척 챙피하고 생각하기만 해도 땀나는 기억으로 남아 있죠. ㅠ.ㅠ

그 당시 준비 중이었던 창업 아이템이 임베디드 교육용 키트였기 때문에 우연찮게 들어 온 기회를 살리고자 [b:3fd69n6c]"준비되지 않은 상태"[/b:3fd69n6c] 에서 첫 강의를 하게 되었고, 그 결과 평점이 77점으로 강의비가 나오네 마네 할 정도의 문제가 되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OTL 크흑~

아~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제가 처음 강의를 하게 된 곳이 삼성SDS 멀티캠퍼스인데 이곳은 일주일(5일) 강의 기간 동안 화요일과 금요일, 총 2번의 평가를 수강생을 통해 진행하며 이를 100점 만점으로 환산시켜주는 교육 평가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어 매우 객관적인 평가를 실시간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b:3fd69n6c]여하간 그 때 처음으로 개발을 하는 것과 강의를 하는 것에 대한 차이를 크게 느끼게 되었습니다.[/b:3fd69n6c]

가령 A 라는 레지스터의 8번째 비트를 "1" 로 설정했더니 동작하지 않아 "0" 으로 설정했더니 동작이 되었다면, 일반적인 개발자의 경우 회사의 (언제나 그렇듯 늘~) 급한 일정으로 인해 왜 "0" 으로 설정해야 동작하는지 등에 대해 더 깊게 파고들지 못하고 일단 작업을 끝내놓고 나중에 확인해 보자… 라는 마음으로 넘어가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정작 작업이 다 완료된 이후에도 해당 부분에 대해 파고들지 못하게 되는 경우가 많죠. 왜냐하면 일을 끝내놓고 나니 또 다른 일들이 기다리고 있더란 말입니다. 그리고, 늘 회사의 일정은 바쁘기 때문에 하나의 일이 끝나기가 무섭게 다른 일에 들어가야 되서 결국 왜 "0" 으로 설정했어야 했는지에 대한 이유를 파악하고 넘어가기가 매우 어려운 게 현실이죠.

[b:3fd69n6c]강사는 개발자와 달리 왜 "0" 으로 설정해야 되는지 알려줘야 하는 직업입니다.[/b:3fd69n6c]
그것도 수강생들이 이해하고 납득할 수 있도록 매우 친절하게 설명해줘야 하는 서비스를 수행하는 서비스업 종사자라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전문강사가 되려면 그에 따른 [b:3fd69n6c]"강의 스킬"[/b:3fd69n6c] 이 필요하게 되고, 이를 이번에 모집하는 [b:3fd69n6c]"강사 연수생"[/b:3fd69n6c] 들에게 제가 그간 쌓아 온 경험을 토대로 전수해 드릴 생각으로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올 한 해를 제 개인적으로 교육 사업에 전념할 목적으로 다음 달인 5월 초에 강남 쪽에 제 전용 강의장 1호점을 오픈할 예정이며, 제 전용 교육 포털 사이트와 수능 교육 등에 주로 사용되는 e-러닝 솔루션 기반의 VOD 와 Live 세미나 등도 준비 중에 있습니다.
[color=#BF0000:3fd69n6c](* 강의장 및 사이트와 솔루션 등은 이미 90% 이상 준비가 완료된 상태입니다. ^^;;)[/color:3fd69n6c]

준비가 되지 않은 강사가 전문강사로 거듭나기 위해선 전문강사로부터 전수받은 강의 스킬을 사용해 보는 [b:3fd69n6c]"경험"[/b:3fd69n6c] 이 매우 중요한데, 이번에 모집하는 강사 연수생들에겐 제 전용 강의장에서 강의 경험을 쌓게 해드릴 계획입니다. 처음엔 시간 단위로, 나중에 경험이 많이 쌓이면 1일 단위로, 그리고, 최종적으로는 독립 강의로 런칭시켜 드릴 예정입니다.

따라서, 전문강사가 되고 싶은데 어떻게 준비하고 시작해야 될지 모르셨던 분들은 아래 내용을 잘 참고하셔서 제게 신청해주시면 면접을 통해 총 10명까지만 [b:3fd69n6c][뻔뻔강사의 강사 연수생 1기][/b:3fd69n6c] 로 선발하고자 하오니 관심 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 꾸벅~

[size=150:3fd69n6c][b:3fd69n6c][color=#BF0000:3fd69n6c]>> 뻔뻔강사의 강사 연수생 1기 모집 안내 <<[/color:3fd69n6c][/b:3fd69n6c][/size:3fd69n6c]

[b:3fd69n6c]1. 취지 : 전문강사로 거듭나기 위한 강의 스킬 및 강의 경험을 제공하고자 함.[/b:3fd69n6c]

[b:3fd69n6c]2. 대상 : IT/모바일/임베디드 관련 분야에서 전문강사가 되고 싶은 분[/b:3fd69n6c]

     ※ 나이와 성별은 무관합니다. 강사가 되려는 열정만 있으시면 누구나 신청 가능합니다.
     ※ 강의장이 서울이기에 가급적 서울/수도권 거주자이면 좋겠습니다만, 참석만 가능하시면 지역도 상관 없습니다.
     ※ 이번 연수생은 강사가 되기 위해 필요한 강의 스킬과 경험을 전수해 드리는 과정이지 개발 내용을 교육시키는 과정이
        아닙니다. 따라서, 본인이 강의하고픈 분야에 대해선 어느 정도의 전문 지식이 보유되어 있으셔야 합니다.

[b:3fd69n6c]3. 비용 : 무료[/b:3fd69n6c]

     ※ 이번 연수생 과정에 참여하기 위해 어떠한 비용도 받지 않겠습니다. 정부에서 지원해주는 것도 없습니다. 
        제 개인적으로 훌륭한 강사들을 양성하기 위해 시작하는 일이니만큼 어떤 비용도 없습니다.
        다만, 연수 과정 이후 뒷풀이 등에서는 개별적으로 뒷풀이 비용(KS 표준 = 1/N .. -_-;;;)이 들어갈 수는 있음을
        미리 알려 드립니다. -_-;;;

[b:3fd69n6c]4. 신청 : funfun.yoo@gmail.com 으로 메일 신청[/b:3fd69n6c]

     ※ 개인 이력서와 왜 강사가 되고 싶은지에 대한 이유를 메일로 보내주시면 1차 서류 평가 후 개별적으로 면접을 통해
        1차 연수생을 선발할 계획입니다.

자세한 문의는 funfun.yoo@gmail.com 으로 메일 주시면 친절하게 상담해 드리도록 하겠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 거듭 부탁 드립니다. (.) 꾸벅~

뻔뻔강사 드림.

놀면 도전해보겟는데 아쉽

[quote="장난ㅡㅍ-)":3rsfzhzs]놀면 도전해보겟는데 아쉽[/quote:3rsfzhzs]
아쭈, 지원도 안할 거 해방 노느만 (장난?)

나는 지원 하고 짤렸심 ~… OTL…
[attachment=0:3rsfzhzs]screenshot2.png[/attachment:3rsfzhzs]

[quote="강분도":3itkflc2][quote="장난ㅡㅍ-)":3itkflc2]놀면 도전해보겟는데 아쉽[/quote:3itkflc2]
아쭈, 지원도 안할 거 해방 노느만 (장난?)

나는 지원 하고 짤렸심 ~… OTL…
[attachment=0:3itkflc2]screenshot2.png[/attachment:3itkflc2][/quote:3itkflc2]

직업란에 무직이라고 써야죠.

전업주부라고 쓰니깐 탈락하는거에요.

:twisted:

[quote="장난ㅡㅍ-)":kfogw6z7]
직업란에 무직이라고 써야죠.

전업주부라고 쓰니깐 탈락하는거에요.

:twisted:[/quote:kfogw6z7]

오~~~ 色 다른 해석…인데요!!! :-D

이런 분들이 강사…하시면 정말 잘 하시던데 말이져. ㅎㅎㅎ

자세한 강의 시간이 나오면 가능하면 지원하고 싶네요

[quote="ihavnoth":25g1mlv8]자세한 강의 시간이 나오면 가능하면 지원하고 싶네요[/quote:25g1mlv8]

음… 이건 어찌 보면 "강의"…가 아니라 "연수"…이기 때문에 별도의 시간 일정 등에 공지는 더 이상 없을 듯 싶어요. ^_^;;;

왜냐하면 강사라는 직업이 1주일 수업 듣는다고 바로 강사 탄생 완료!!!.. 이렇게 되는 건 아니거든요. ㅠ.ㅠ

그래서, 제 계획 상으로는 이번에 1기…라는 타이틀이 붙어 있긴 하지만, 강사로서 양성하기까지 아마 최소 6개월에서 1년 정도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제게 이력서와 강사가 되고픈 의지와 열정이 보이는 분들과 따로 면접을 통해 앞으로의 일정 등에 대해 얘기 나눌 듯 싶사오니 만약 강사가 되고픈 생각이 있으시면 일단 한번 질러보시는 것(?)도 좋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ㅎㅎㅎ :-D

미남이면 짤리나요? ㅋㅋㅋㅋㅋㅋ
(너무 뻔뻔했나 ㅋㅋㅋ)

[quote="구임수":ykezeu04]미남이면 짤리나요? ㅋㅋㅋㅋㅋㅋ
(너무 뻔뻔했나 ㅋㅋㅋ)[/quote:ykezeu04]

머… 아무리 미남이어야봤쟈~ 저만큼 되시겠어요? ㅎㅎㅎ :-P

개인적으로 이런 강의 스킬 등이 없어 매번 물먹은 지라…

배웠으면 하는 열망이 있지만…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일을 다녀야 한다는 아쉬움이…ㅠㅠ

[quote="뻔뻔강사유명환":10t0gwer][quote="구임수":10t0gwer]미남이면 짤리나요? ㅋㅋㅋㅋㅋㅋ
(너무 뻔뻔했나 ㅋㅋㅋ)[/quote:10t0gwer]

머… 아무리 미남이어야봤쟈~ 저만큼 되시겠어요? ㅎㅎㅎ :-P[/quote:10t0gwer]

아… 거절당했다 ㅠ.ㅠ;;

[quote="passinger":3tvz691u]개인적으로 이런 강의 스킬 등이 없어 매번 물먹은 지라…

배웠으면 하는 열망이 있지만…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일을 다녀야 한다는 아쉬움이…ㅠㅠ[/quote:3tvz691u]

저도 이제 일을 다녀야 하는지라…==;;;

[quote="구임수":3l2qbfo3][quote="뻔뻔강사유명환":3l2qbfo3][quote="구임수":3l2qbfo3]미남이면 짤리나요? ㅋㅋㅋㅋㅋㅋ
(너무 뻔뻔했나 ㅋㅋㅋ)[/quote:3l2qbfo3]

머… 아무리 미남이어야봤쟈~ 저만큼 되시겠어요? ㅎㅎㅎ :-P[/quote:3l2qbfo3]

아… 거절당했다 ㅠ.ㅠ;;[/quote:3l2qbfo3]

ㅋㅋㅋ

임수 님, 이력서랑 강사가 되고픈 이유…를 funfun.yoo@gmail.com 으로 메일 주세요!
이번 주나 다음 주 초 안으로 면접 일정 잡도록 하겠습니다. :-)

면접은 낮에 해도 상관 없겠죠? ^^;;;

[quote="passinger":dqzb9luf]개인적으로 이런 강의 스킬 등이 없어 매번 물먹은 지라…

배웠으면 하는 열망이 있지만…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일을 다녀야 한다는 아쉬움이…ㅠㅠ[/quote:dqzb9luf]

강의 스킬을 전수해 드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강의를 잘 하기 위한 가장 간단한 방법은 [b:dqzb9luf]"많이 해보는 방법"[/b:dqzb9luf]…이 가장 좋습니다.
하다 보면 자신만의 스타일이 발견되고 발전되는 거죠.

따라서, 이번 연수생 모집 때 가장 중점을 두고 픈 부분은 강의를 얼마나 많이 해 볼 수 있느냐 하는 점에 많은 부분을 할애하고자 합니다.
일을 다녀야 하시면 아무래도 이 부분이 좀 걸릴 수 있겠네요. ㅠ.ㅠ

[quote="Lutinaroa":34xq13r8]
저도 이제 일을 다녀야 하는지라…==;;;[/quote:34xq13r8]

그러게요. ㅠ.ㅠ

저는 입시학원 늙은(?)수학강사입니다…

생계유지때문에 하루벌어 하루먹고 사는데요

e-러닝도 관련있는듯 한데요 나중에 꼭 배우고 싶네요…

기대많이 하고 있겠습니다 :)

꼭 강사의 목적으로만 참가할 수 있는건가요?;;

[quote="구임수":2qovoa3k]꼭 강사의 목적으로만 참가할 수 있는건가요?;;[/quote:2qovoa3k]

넵!!!

이번 목적이 "강사 연수생"…이어서 강사가 되시려고 하는 "의지"…가 강하신 분들을 제가 직접 면접을 통해 선발할 예정이기에 꼭 강사가 되시려는 분들께 먼저 기회를 드리고 싶습니다.

인터넷 검색하다 오래된 글이 발견되었네요.
뻔뻔강사님 요즘은 우분투 매월 오프모임에 안 나타나시네요.
사업은 잘 되고 있는지요?

[quote="세벌":3sr0qigc]인터넷 검색하다 오래된 글이 발견되었네요.
뻔뻔강사님 요즘은 우분투 매월 오프모임에 안 나타나시네요.
사업은 잘 되고 있는지요?[/quote:3sr0qigc]

뜨아아~~~ 정말 오랜만에 그냥 들어와봤는데 [b:3sr0qigc][뻔뻔][/b:3sr0qigc] 이란 태그의 이상한 글이 하나 보여 깜짝~~ 놀랬습니다!!! :o
일단 언제나 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세벌 님께 감사하단 말씀부터 드려요.

지난 해 말 제가 대표로 있던 회사가 뜻이 맞는 젊은 기업과 합병하여 지금은 새로 만들어진 회사의 연구소장 직을 맡고 있고,
다행히 염려해주신 덕분에 글로벌 네트웍 업체와 협력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올 9월 1일에 아시아부터 영업에 들어가게 될 것 같아요. :-)

자체적으로 준비하던 ARM 서버도 다음 달이면 1차 버전으로 출시할 수 있을 것 같고요. :-)

매월 나눔모임 (모임 이름을 만든 장본인이 저인데 말이죠 ㅠ.ㅠ) 에 참석하지 않는 이유는
회사가 바빠서라기 보다는 제가 참석하지 않는 게 여러 모로 좋겠다는 생각에 그러고 있는 거고요,
언제든지 구로디지털단지 쪽 사무실로 놀러오시면 뵐 수가 있고 아니면 언제 벙개라도 한번 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slight_smile:

늘 잊지 않고 찾아주셔서 감사하단 말씀 다시금 드리며, 안그래도 밤샘 작업 해야 되는데 이렇게 졸리지 않게 해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하단 말씀 거듭 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