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해는 서산으로넘어갔는데 ..

어제 부터 별 다른 방법이 없어 글타래에 있는(2008년부터) 질.문답을 보았다.
하루 7시간 또는 8시간씩 컴 앞에 앉아 있다고 해서 무엇하나 건저 내는것이 없다.
오늘 도 해는 서산으로 넘어 가고 어둠이 내리고 있는데. 결국 어제와 같은 날이 되는것 같구나.
그렇게 깔고 싶은 한글 2007은 내 실력으론 어찌 할수 없다.
아무것도 모르는 내 생각으론 이 우분투가 어느 쟁점에 와 있는것 같다. 내가 시작한 11.04부터가 윈도의마우스 클릭으로 사용 할것 인지 않이면 이전 버전 같이 터미널이란 곳에서 무엇을 ~~`쓰고 사용을 할것인지, 귀로에 온것 같다. 유니트 란 것을 보니. 윈도 쪽이 더 가까운것 같다. 그러니 내가 배울만 한 곳도 찾아 가기가 힘이 든다. 나 역시 터미널이란 것도 사용하고 싶은데 …
내일 이면 물위에 뜨 있는 찌가 하늘높이 쑤~욱 올라 가듯이 한 마리 큰 놈을 잡을수 있겠지 아마 ~~

또다시 여기 글을 쓰게 되었다. 꾼들의 모임 연락이 왔다. 혹시나 했는데 역시 따불이 되어 난 생 처음 들어볼
우분투 사용자 모임의 세미나를 가지 못하게 되었네. 이름만 익은 유명환 님 이나 강분도 님을 한번 볼수 있었는데. 어찌 할수 없게 되었다. 양구 뱃터로 장박 낚시를 간다 한 동안 컴은 못하게 되는구나 미안한 마음이다.

[quote="tkpark":mqtokdgs]어제 부터 별 다른 방법이 없어 글타래에 있는(2008년부터) 질.문답을 보았다.
하루 7시간 또는 8시간씩 컴 앞에 앉아 있다고 해서 무엇하나 건저 내는것이 없다.
오늘 도 해는 서산으로 넘어 가고 어둠이 내리고 있는데. 결국 어제와 같은 날이 되는것 같구나.
그렇게 깔고 싶은 한글 2007은 내 실력으론 어찌 할수 없다.
아무것도 모르는 내 생각으론 이 우분투가 어느 쟁점에 와 있는것 같다. 내가 시작한 11.04부터가 윈도의마우스 클릭으로 사용 할것 인지 않이면 이전 버전 같이 터미널이란 곳에서 무엇을 ~~`쓰고 사용을 할것인지, 귀로에 온것 같다. 유니트 란 것을 보니. 윈도 쪽이 더 가까운것 같다. 그러니 내가 배울만 한 곳도 찾아 가기가 힘이 든다. 나 역시 터미널이란 것도 사용하고 싶은데 …
내일 이면 물위에 뜨 있는 찌가 하늘높이 쑤~욱 올라 가듯이 한 마리 큰 놈을 잡을수 있겠지 아마 ~~

또다시 여기 글을 쓰게 되었다. 꾼들의 모임 연락이 왔다. 혹시나 했는데 역시 따불이 되어 난 생 처음 들어볼
우분투 사용자 모임의 세미나를 가지 못하게 되었네. 이름만 익은 유명환 님 이나 강분도 님을 한번 볼수 있었는데. 어찌 할수 없게 되었다. 양구 뱃터로 장박 낚시를 간다 한 동안 컴은 못하게 되는구나 미안한 마음이다.[/quote:mqtokdgs]

터미널에서 조금씩 조금씩 명령어를 배우세요.

sudo apt-get을 공부하시고 차근 차근 미러 교체 하는 것 까지만 하셔도 우분투는 거의 개인 데스크탑 사용자로써 충분히 필요한 터미널 명령어를 숙지 하신거랑 다름이 없답니다.

그리고 tar 압축 풀기방법 도 배우세요. tar 확장자를 가진 리눅스 설치 파일을 터미널을 이용해서 설치 해야 가능 합니다.

그리고 조금더 차근차근 하셔서 그놈 3도 설치 하세요. 11.04 기반 유니티는 조금 익숙하지 않으실 겁니다. 그리고 충돌이 심하게 나기 때문에

그놈 3 가 10.10과 10.04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훨신 전에 쓰던 우분투랑 다르지 않으실겁니다. 그놈 설치하시고 언어설정만 해주시면 다른 어려움은 없습니다.

열심히 하세요.

[quote="tkpark":2u75lo8p]어제 부터 별 다른 방법이 없어 글타래에 있는(2008년부터) 질.문답을 보았다.[/quote:2u75lo8p]지나치게 옛날 팁은 최신 버전에서는 달라지거나 사용되지 않는 경우가 많으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quote="tkpark":2u75lo8p]아무것도 모르는 내 생각으론 이 우분투가 어느 쟁점에 와 있는것 같다.[/quote:2u75lo8p]가끔 보면 너무 우분투를 "공부"해야한다고만 생각하시는 것 같습니다.
"공부"보다는 우분투를 "즐기"시는 건 어떨까요?
이건 시험 기간에 영어 단어 외우듯이 하는 게 아니잖아요? :mrgreen:
느긋하고 꾸준히 사용하시다 보면 어느 날 다른 분들을 도와주시는 자신을 발견하실 겁니다.

[quote="찐석이":1bozhzsx]
터미널에서 조금씩 조금씩 명령어를 배우세요.

sudo apt-get을 공부하시고 차근 차근 미러 교체 하는 것 까지만 하셔도 우분투는 거의 개인 데스크탑 사용자로써 충분히 필요한 터미널 명령어를 숙지 하신거랑 다름이 없답니다.

그리고 tar 압축 풀기방법 도 배우세요. tar 확장자를 가진 리눅스 설치 파일을 터미널을 이용해서 설치 해야 가능 합니다.

그리고 조금더 차근차근 하셔서 그놈 3도 설치 하세요. 11.04 기반 유니티는 조금 익숙하지 않으실 겁니다. 그리고 충돌이 심하게 나기 때문에

그놈 3 가 10.10과 10.04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훨신 전에 쓰던 우분투랑 다르지 않으실겁니다. 그놈 설치하시고 언어설정만 해주시면 다른 어려움은 없습니다.

열심히 하세요.[/quote:1bozhzsx]

몇가지 더 쉬운 방법에 대해 짚고 넘어가 봅니다.

  1. apt-get이 편하긴 하지만 편의성은 소프트웨어 센터>Synaptic>apt-get 입니다. 요즘은 소프트웨어 센터 위주로 써도 별 문제가 없고요,
    좀더 디테일한 프로그램 검색을 원하신다면 GUI환경인 Synaptic을 쓰시면 되겠습니다. 소프트웨어 센터의 장점은 프로그램 설치 중에도 다른 프로그램들을 검색하고 설치 예약을 걸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소프트웨어 센터 이쪽이 원조겠지만, 꼭 안드로이드 마켓 쓰는 같아요.

  2. tar 압축은 노틸러스에서 클릭만 해도 File Roller (GUI) 환경에서 풀렸던 것으로 기억하고요. 명령어를 꼭 쓰실 필요는 없습니다.
    7zip 같은 다른 확장자를 가진 압축파일은 해당 패키지를 설치하시면 File Roller에서 그대로 쓰실 수 있습니다.

  3. 그놈 3는 Unity 보다는 예전 그놈스럽지만 그놈 2.x 버전과는 많이 다릅니다. 당연히 10.10과 10.04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고요. 아직 안정화되어 널리 쓰이는 단계가 아니니 그놈3는 보류하시고 우분투 11.04에서는 그놈 클래식(2.x)이 예전 것과 거의 같은 것이니 그걸로 로그인해서 쓰시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quote="tkpark":bwx30am5]
또다시 여기 글을 쓰게 되었다. 꾼들의 모임 연락이 왔다. 혹시나 했는데 역시 따불이 되어 난 생 처음 들어볼
우분투 사용자 모임의 세미나를 가지 못하게 되었네. 이름만 익은 유명환 님 이나 강분도 님을 한번 볼수 있었는데. 어찌 할수 없게 되었다. 양구 뱃터로 장박 낚시를 간다 한 동안 컴은 못하게 되는구나 미안한 마음이다.[/quote:bwx30am5]

구글에서 "유명환" 이라고 검색해 보시면 외교통상부 전 장관으로 재직하셨던 그 분의 얘기들이 가장 많이 나오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제 이름이 그 분으로 인해 많이 알려져 있는 셈이죠. 마이너스(-) 방향으로… 흑흑흑… ㅠ.ㅠ

잠시 기분 전환하시는 것도 공부하시는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뻔뻔(funfun)하게 즐기다 오시기 바랍니다. :-D

뻔뻔강사 유명환 드림.

[quote="찐석이":1kdmllgs][quote="tkpark":1kdmllgs]어제 부터 별 다른 방법이 없어 글타래에 있는(2008년부터) 질.문답을 보았다.
하루 7시간 또는 8시간씩 컴 앞에 앉아 있다고 해서 무엇하나 건저 내는것이 없다.
오늘 도 해는 서산으로 넘어 가고 어둠이 내리고 있는데. 결국 어제와 같은 날이 되는것 같구나.
그렇게 깔고 싶은 한글 2007은 내 실력으론 어찌 할수 없다.
아무것도 모르는 내 생각으론 이 우분투가 어느 쟁점에 와 있는것 같다. 내가 시작한 11.04부터가 윈도의마우스 클릭으로 사용 할것 인지 않이면 이전 버전 같이 터미널이란 곳에서 무엇을 ~~`쓰고 사용을 할것인지, 귀로에 온것 같다. 유니트 란 것을 보니. 윈도 쪽이 더 가까운것 같다. 그러니 내가 배울만 한 곳도 찾아 가기가 힘이 든다. 나 역시 터미널이란 것도 사용하고 싶은데 …
내일 이면 물위에 뜨 있는 찌가 하늘높이 쑤~욱 올라 가듯이 한 마리 큰 놈을 잡을수 있겠지 아마 ~~

또다시 여기 글을 쓰게 되었다. 꾼들의 모임 연락이 왔다. 혹시나 했는데 역시 따불이 되어 난 생 처음 들어볼
우분투 사용자 모임의 세미나를 가지 못하게 되었네. 이름만 익은 유명환 님 이나 강분도 님을 한번 볼수 있었는데. 어찌 할수 없게 되었다. 양구 뱃터로 장박 낚시를 간다 한 동안 컴은 못하게 되는구나 미안한 마음이다.[/quote:1kdmllgs]

터미널에서 조금씩 조금씩 명령어를 배우세요.

sudo apt-get을 공부하시고 차근 차근 미러 교체 하는 것 까지만 하셔도 우분투는 거의 개인 데스크탑 사용자로써 충분히 필요한 터미널 명령어를 숙지 하신거랑 다름이 없답니다.

그리고 tar 압축 풀기방법 도 배우세요. tar 확장자를 가진 리눅스 설치 파일을 터미널을 이용해서 설치 해야 가능 합니다.

그리고 조금더 차근차근 하셔서 그놈 3도 설치 하세요. 11.04 기반 유니티는 조금 익숙하지 않으실 겁니다. 그리고 충돌이 심하게 나기 때문에

그놈 3 가 10.10과 10.04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훨신 전에 쓰던 우분투랑 다르지 않으실겁니다. 그놈 설치하시고 언어설정만 해주시면 다른 어려움은 없습니다.

열심히 하세요.[/quote:1kdmllgs]

고마워요! 찐식군 테미널에서 공부 하는것 하기 위해 지금 apt-get사용법 이란 것을 보고 있는데 또 이것머
deb, dpkg 이런것은 무엇인지 정말 뭐가 뭔지 잘 모르겠네 찐식군 은 이 늙은이가 보기엔 대단한것 같아
아마 공부도 잘 할 것이고, ~~ 난 할일 없이 컴 이나 낚시로 세월을 그냥 보내고 있는 것이지 여러가지로
고맙고 감사 해요. 하루하루 가 즐거운 날 되길 ~~ 오늘도 찐식이는 즐겁다 !!

[quote="jincreator":3lz6e8l8][quote="tkpark":3lz6e8l8]어제 부터 별 다른 방법이 없어 글타래에 있는(2008년부터) 질.문답을 보았다.[/quote:3lz6e8l8]지나치게 옛날 팁은 최신 버전에서는 달라지거나 사용되지 않는 경우가 많으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quote="tkpark":3lz6e8l8]아무것도 모르는 내 생각으론 이 우분투가 어느 쟁점에 와 있는것 같다.[/quote:3lz6e8l8]가끔 보면 너무 우분투를 "공부"해야한다고만 생각하시는 것 같습니다.
"공부"보다는 우분투를 "즐기"시는 건 어떨까요?
이건 시험 기간에 영어 단어 외우듯이 하는 게 아니잖아요? :mrgreen:
느긋하고 꾸준히 사용하시다 보면 어느 날 다른 분들을 도와주시는 자신을 발견하실 겁니다.[/quote:3lz6e8l8]

jincreator 님의 말씀이 맞는 말씀입니다. 제가 기본이 너무 없어서 그리고 성질과 습관이 좀 남다름니다.
무엇을 하면 어느 정도 까지도 죽자사자 해 가지고 기본이 끝나고 한 단계를 넘어야 약간 물러 남니다.
그렇지 않으면 지금과 같이 계속 컴(우분투) 와 시간을 보냄니다 다만 무엇을 해야 하는데 글을 쓰서 어떤 플더를 만들어 이쪽 저쪽으로 복사도 하고 이동도 하고 동영상(폰)도 꾸미고 등등 마음만 이고 하지 못하니~~

매일 하는것은 다른 유저님들의 올린글이나 보고, 내블로그 에 글쓰고.노래듣고. 우분투에서 나온 케임 몇번하고 제가 생각 해도 답답합니다. 그래도 항상 이렇게 잘 바라보시면서 얘기 해 주시는 유저 선배님들이 계시니 제가 복이 많은 것 같네요.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나날이 되시길 바람니다. 건강하시고요 ^!^

리눅스(우분투 포함) 공부 하시는데는 KLDP 문서들이 도움이 많이 됩니다.
예전에는 깡 txt 문서들 위주라 열심히 프린트 해서 보고 했었는데,
요즘은 위키로 잘 정리가 되어 있습니다.

[url:379prrqh]http://wiki.kldp.org/wiki.php[/url:379prrqh]
성당과 시장을 보면서 가슴이 뜨거워 질때가 엊그제 같은데 세월이 많이 흘렀네요 ^^

[quote="changmin811":1fyi5262]리눅스(우분투 포함) 공부 하시는데는 KLDP 문서들이 도움이 많이 됩니다.
예전에는 깡 txt 문서들 위주라 열심히 프린트 해서 보고 했었는데,
요즘은 위키로 잘 정리가 되어 있습니다.

[url:1fyi5262]http://wiki.kldp.org/wiki.php[/url:1fyi5262]
성당과 시장을 보면서 가슴이 뜨거워 질때가 엊그제 같은데 세월이 많이 흘렀네요 ^^[/quote:1fyi5262]

changmin811 님은 절 잘 아시는 분 입니까? (성당과시장을 보면서 가슴이 뜨거워 질때가 엊그제 같은데 세월이 많이 흘렀네요) 예 정말 세월 많이 흘렀습니다. ( ) 속에 글은 꼭 저을 보고 하시는 말 같은데 누구신지?

굉장이 궁굼합니다. !! 아 !않이네요. 제가 착각 (실수) kldp문서에 들어가 보니 알겠습니다. 꼭 제가 생활할때3 .40 년전 이야기 같아서 ~~ 죄송합니다. 좋은 자료를 주셔서 감사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