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심심해서...

까망색으로 바꿔봤습니다.

elegant brit이었나? 하여튼 그 테마 세트로 싹 깔았습니다. ㅋㅋ

예쁘네요.

[attachment=0:178xpc9e]screenshot.png[/attachment:178xpc9e]

단순하면서도 이쁘군요 ^^ 오데이셔스 테마도 전체에 어울리고
참 그리고 블러그 글 잘 보고 있어요
저와 교회론이 비슷 하더군요 ;)

"그래서 나는… 2005년 11월에… 만든"

http://neo.bundo.biz/board.php?board=ne ... dy&no=1934

와… 역시…
분도님이 쓰신 글들엔 뭔가 깊음이 있어 참 좋습니다.
당장에 회원가입!!!
이 글 제 블로그에 퍼가도 될런지요.ㅋㅋ
사진과 그림이 정말 좋네요.
자세한 얘기는 퍼감을 허락해주시면 거기에 글로 담아볼 생각입니다.^^

에고 무슨 회원가입을 하세유
2년전에 리눅스서버공부 다시하려고 잠시 만들어 둔 개인 홈피 입니다.
백업된 압축을 푸니 살아 나더 군요. 곧 지울수도 있습니다. :?

어 [u:1io8a48s]그림 글 퍼가셔도 됩니다. 그러나 문제는 노래 사진 둘 다 제것이 아니라는 겁니다.[/u:1io8a48s]
저는 단지 옛사진과 노래 두곡을 이용 합치고 만든거 뿐이지요 ^^

그 중간에 글이 있는데… 서버 하나가 정지 상태라 2년전 못가져 오고 그림과 노래만 올려 놓은 거지요.
아 2년전 스톱한 서버에 글도 가져 와야 하는데… ^^

엥? 일단 음악은 빼고 사진만 퍼가도록 하겠습니다.
블로그에 음악 올리는게 요새 너무 말이 많아서…
차라리 원본글을 링크로 다는 것이 좋을 듯 하네요…
분도님 글에 링크를 다는 건 괜찮겠지요?
사진만으로도 제가 받은 느낌이 전달되길 바랄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