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분투 넷북에서 빠릿빠릿 잘 돌아갑니다

KDE가 무겁다는 건 한참 옛말 같네요

배터리 때문에 화면효과를 꺼놓긴 하는데, 켜놓아도 빠릿빠릿 좋습니다

적당히 셋팅해놓으면 우분투 클래식보다 메모리는 약간 더 먹어도(실제 사용에는 지장 없긴 한데요…)

배터리나 CPU사용량은 비슷하게 나옵니다

PPA 추가해서 4.7로 업그레이드하니 폴더 아이콘이 괜찮아졌네요

그냥 보기 예쁜 것도 있지만…

창관리자도, 이 랜슬롯 런처도 :mrgreen:

alt +f1을 누르면 나오는 그놈 메뉴에 비해…

뭐 gnome나 실용성 얘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