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트에서 아무리 해도 소프트웨어 관리자가 이상하게 뜨네요

민트 12깔았다가 소프트웨어 관리자 와 시냅틱 패키지 둘다 문제를 일으켜서 어쩔수 없이
왠지 안정되어 보이는 민트 9로 날아갔습니다.

그런데 민트 9에서는 시냅틱 패키지는 문제없이 돌아가고 다른 부분도 괜찮은데
소프트웨어 관리자가 실행은 되는데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5퍼센트 정도 되다가
다시 0%로 돌아가고 취소가 됩니다.

cinnamon을 깔아서 돌릴려는데 아예 프로그램들이 전체가 안 깔리니까 괴롭네요.

대체 왜 이럴까요?;;

그리고 KDE WALLET 이 뭔가요. 그놈 우분투만 써와서 모르겠네요;;

제가 민트를 써본 경험으로는 11버전이 가장 안정된 듯 하데요…
이상하게 12는 잦은 오류로 못쓰겠더라는…(제시스템에서만 그런지는 몰라도…)

KDE 지갑은 우분투의 비밀키 저장소와 같은 역할을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근데 이놈은 툭하면 비번을 대라고 하는 통에 귀찮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