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려왔습니다.

다시 8.04로…

안그래도 미묘하게 느린 부분이 신경쓰이고 있었는데 8.04 라이브CD로 다시 부팅해서 compiz를 켜보니 동작이 훨씬 부드러웠습니다. 그런데 FPS는 8.04쪽이 8.10 쪽보다 훨씬 안나옵니다(뭐냐-_-:wink:

제 생각에는 LCD의 수직 주파수 어쩌구 이런 쪽이 안맞아서 느린게 아니라 움직임이 끊겨 보이는것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생각해보면 이전에도 Hardy에 장난삼아 Intrepid의 커널을 올렸을때도 똑같이 끊겼었거든요.

그렇다면 커널의 문제이고…=_=; 커널이 버전업 되거나 커널을 바꾸면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그런데 또 Xournal 필기장을 여니까 필기에 문제가 있습니다.(정확히 말해 필기 부분이 깨집니다.)

또 임프레스에서 3D전환을 하면 무조건 오픈오피스가 꺼집니다.

CPU의 전압을 내리는 undervolt 패치가 안먹습니다.(소스를 이전의 방법대로 수정해도 안먹습니다. 어떤 부분이 바뀐것인지는 봐도 모르겠습니다… 귀차니즘-_-:wink:

액정밝기 조절은 제대로 동작하지만, gnome-power-manager에서 cpufreq 코드가 빠졌습니다. 이건 이유를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뭐 이러저러한 이유로 또 배포판을 넘나드는 짓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8.04의 재설치는 상당히 귀찮은 과정이네요=_ㅜ;;

이러저러한 이유로, 확실히 아직도 문제가 많긴하지만 8.10보다는 덜한 8.04를 쓰기로 했습니다. LTS이기도 하니까요ㅋㅋ 이게 9.04가 나올때까지 갈지, 중간에 모든 문제가 다 해결되었다 싶을때 8.10을 설치할지는 두고봐야 알겠습니다.(하지만 역시 7.04때도 이런 이유로 버티다가 7.10으로 결국 업했었던 기억이…-_-:wink:

ㅋㅋ 다시 올라가세요.

역시 놋북은 다루기 힘들어요, 냠. 안되면 HW 바꿔서 해결 못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