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처음 모임 갔습니다 ^^

학원 마치고 시간이 애매해서 갈까말까 하다가 결국에는 불티나게 달려왔습니다
처음에는 좀 낮설고 처음이라 많이 우왕좌왕했는데, 좀 늦어서 그런지 1,2번째 강의는 벌써 끝났더군요,
하지만 3번째의 wireshark 패킷분석 강의와 4번째 mac os 의 새로운 컴파일러에 대해 강의를 들으면서 좋은 정보를 많이 들었습니다.
특히 wireshark의 기능과 패킷의 분석하는 장면을 보고 꽤 많은 정보를 알아갑니다 ^^

저는 오늘 구리에 살고 해킹보안과 우분투, anonymousOS, 백트랙을 사용하고, 개인서버를 운영하는 김병준이라고 합니다
예상치 못한 DDR3 2기가 램도 받게 되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앞으로 잘부탁드립니다.

노트북용 RAM이라서 경쟁이 치열하지 않았지 노트북을 준다고 했으면 경쟁이 치열했을 겁니다. ;p
님께서 쓰시는 노트북에 그 RAM이 잘 맞으시기 바라며… 세벌식 한번 써보시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