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황색 우분투 생각나시는 분들......

정말 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지만
예전 우분투는 그놈이 기본이고, 분위기 컬러가 황색인데…
요즘은 자주색으로 바뀌고, 유니티가 붙어서 옛날에 우분투 만지셨던 분은 이게 그때 우분투인가 낮설어 하시는 분들이 있으시더군요.
(물론 언제적 이야기냐고 하겠지만.)

유니티야 그냥 귀찮아서 저도 쓰고, 바뀐 자주색이야 신경은 안쓰는데
혹시 예전 황색 우분투에 익숙해지셨던 분들은 거슬리는 부분이 있으신가요?

[quote="쿨디제이":3ohutler]
유니티야 그냥 귀찮아서 저도 쓰고, 바뀐 자주색이야 신경은 안쓰는데
혹시 예전 황색 우분투에 익숙해지셨던 분들은 거슬리는 부분이 있으신가요?[/quote:3ohutler]

이전과 같은 만지작의 즐거움은 없어서요.

유니티로 넘어가면서 트레이를 없앤 것이, 컴퓨터 앞에서 생각이 자유로워졌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이전 처럼 하나의 트레이로 모든 것을 통제하는 '통제감’은 없어지네요. 서버는 그놈 고전clasic으로 깔아놨는데 가끔식 들어가보면 반가워요. 인터페이스 때문에 그놈 고전이나 쿠분투 , kde , 민트리눅스 쓰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대신에 '대쉬보드’로 만족해하고 있습니다. 키보드를 조작하면서 어플실행을 위해 마우스를 잡을 일이 없어지더라구요. 그래도 이전 우분투가 주던 안정감은 그립더라구요.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