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 용서...

깜빡 잠이 들었다 일어나서 시계를 보니 저녁 7시였습니다…
너무 미안한 마음이 들어 급히 전화를 드렸지만 아마도 이야기 중이신지 전화를 받지 못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그 후 일이 있어서 바로 회사에 왔습니다…
뭐라고 용서를 빌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