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윈도우 설치가 귀찮아지네요

어찌 어찌 하나 득하게된 노트북 집에서 주말에만 사용할거니 WIN7 깔아서 게임기로 사용하자 … 생각에 설치CD를 찾아서 설치하려고 보니…
CD drive가 없는 기종이네요… 쩝.
usb 설치는 ubuntu 가 제 맛이죠. 게다가 얼마전 나온 13.04도 있고 … 설치해보니 빠릿하네요. 그래픽도 nividia geforce GT 550M 에 풀 HD화면이라 해상도 성능 모두 unity 돌리기에 좋더군요 해상도가 낮으면 unity는 좀 갑갑 한듯해요. 인터넷 뱅킹용 버박에 XP 설치까지 딱 2시간걸리네요.

가장 자주하는 게임인 디아3까지 playonlinux로 설치하고 실행해보니. fullHD 에서 대부분 최상옵으로도 부드럽게 도네요.

다만 LOL이 잘 안깔리네요…

이렇게 해놓고 나니. 굳이 다시 파티션 나누고 grub 설정하고 그러는게 귀찮아 졌습니다 .

자주 사용하는 것중에 못쓰는건 melon정도네요 …

좀 더 오래 가다 보면…
윈도우즈를 설치 하고서도…
윈도우즈에 거미줄 칠 정도가 되면…
어쩌다 생각나서 한번 윈도우즈 부팅하면 너무나 생소하고 어색한 느낌이 듭니다.
머랄까 뭔가 하려면 삐걱삐걱 거리는 매우 부자연스런 느낌을 받습니다.

아닙니다. 전 윈도 필요합니다.
그이름도 유명(?)한 IL2 1946을 돌려야 하기 때문입니다.
얼마전 hsfx 을 추가로 설치하고 멀티에 뛰어들 준비를 마쳤습니다…만.

현실은…ㅠ

몇달째 윈도 켜 보지도 못했습니다…hsfx 를 설치한것도 까만 옛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