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렇다 ?

이상한 분위기가 즐거운 분위기로 반전되길 바라며 독특한 제목의 글 하나 남겨봅니다.

아무렇지도 않다 라는 표현은 자주 쓰는데
아무렇다 라는 표현은 거의 안 쓰는 같습니다.
그런데 인터넷 검색하다보니 아무렇다 라는 표현이 보이네요.

http://blog.hannal.net/57/

세벌식에 관련된 내용이었네요.
세벌식이 우수하니, 세벌식으로 오세요.
이게 글의 요점이 아니었을까 합니다.

세벌식, 언젠가는 도전해봐야지 하면서도
시도를 못해보고 있습니다. ㅠㅠ

[quote="tinywolf":1je7y718]세벌식, 언젠가는 도전해봐야지 하면서도
시도를 못해보고 있습니다. ㅠㅠ[/quote:1je7y718]
286였나? 386?? 고때 몇번 해보고 지금까지 그냥 쭉 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