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제 내신 분께

지금 흘러가는 상황을 보니 우분투설치된 화면을 이곳에 올리는 숙제를 내신 것 같아요.
그런데 단순히 여기에 스샷 올려라.
대신
알차게 내용을 올린 사람에게 점수를 더 준다
고 했으면
즐겁게 진행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제가 제주 대학 오픈소스수업 우분투 참여 부분에 과제 중 제1과제가
우분투 설치 하고 우분투 포럼에 가입하여 가입인사와 설치 스크린샷을 올리는 것을 과제로 준 사람입니다.

과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프로젝트 과제 1 (기간 5월15일~5월19일 까지)
컴에 우분투 13.04를 설치하고 포럼( http://ubuntu.or.kr) 에 회원 가입하여
인사말 1개 , 설치 소감 또는 설치 스크린샷을 올린 후

본 프로젝트 페이지에 ( 과, 학번, 이름, 포럼아이디, 올린 글 2개 링크 )를 올려 주십시오

2번째 과제 입니다.
우분투 멤버 되기 ( 기한 5월26일 일요일 까지)

  1. 런치패드에 가입하고 gpg key 생성/등록 후 우분투 멤버쉽에 사인을 하십시오
    ( 참고 링크 : wiki/doku.php?id=launchpad )
  2. 우분투 한국 로코팀에 가입하고 제주팀에도 가입하십시오
    (참고 링크 : : wiki/doku.php?id=launchpad )
    한국로코팀 주소 : https://launchpad.net/~ubuntu-ko
    우분투 제주팀 주소 : https://launchpad.net/~jeju

힌트 : 잘 안되는 학생은 먼저 성공한 학생의 도움을 받으시거나 학교 선배 (제주팀 오너 : 문경대) 에게 도움을 청하십시오

  1. 자신만의 우분투 배포판 만들기- 변화 2개 이상 준 후 ISO 파일로 만들어 라이브 부팅 후 라이브 화면 캡쳐(PrintScrn)후 업로드 (3주째)

아무튼 컴퓨터 공학과과 교육과 2학년 학생들인지라 우분투 사용과 참여를 위한 길을 열어 주고자 하는 과제를 온라인으로 하는 상태입니다.

문제를 일으켜 [size=150:1o5i3jiu]죄송합니다.[/size:1o5i3jiu]

헉 그런 과제를 정말로 내셨군요.

근데 설치소감이라도 적게 하시지 그러셨어요 ㅠㅠ

[quote="protochaos":8p9ozyvi]헉 그런 과제를 정말로 내셨군요.

근데 설치소감이라도 적게 하시지 그러셨어요 ㅠㅠ[/quote:8p9ozyvi]

2010년도 처음에는 제1과제로 "포럼에 가입한 후 답글 두개 달아라" 였는데
이게 생각 보다 힘들어 하길래… 다음해 부터인가 바꾸었습니다. ㅠ,.ㅠ

아무튼 짜증 나는 글 때문에 죄송합니다.

세벌님께 저도 바라는 점이 있습니다.
세벌님도 알차게 글을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젊은 신규 회원들이 치를 떨고 우분투 싫어할까봐 걱정입니다.
감나와라 배나와라 하기 시작하면 한도 끝도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quote="cogniti":33aczzo1]세벌님께 저도 바라는 점이 있습니다.
세벌님도 알차게 글을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젊은 신규 회원들이 치를 떨고 우분투 싫어할까봐 걱정입니다.
감나와라 배나와라 하기 시작하면 한도 끝도 없습니다.[/quote:33aczzo1]제가 올린 글 안녕하지 않습니다 때문인가요?
제목은 좀 자극적이긴 하지만(낚시???) 내용은 문제될 것 없다고 생각합니다만.

[quote="세벌":1t3tqwy2][quote="cogniti":1t3tqwy2]세벌님께 저도 바라는 점이 있습니다.
세벌님도 알차게 글을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젊은 신규 회원들이 치를 떨고 우분투 싫어할까봐 걱정입니다.
감나와라 배나와라 하기 시작하면 한도 끝도 없습니다.[/quote:1t3tqwy2]제가 올린 글 안녕하지 않습니다 때문인가요?
제목은 좀 자극적이긴 하지만(낚시???) 내용은 문제될 것 없다고 생각합니다만.[/quote:1t3tqwy2]

분란의 시발점이 된 글인데… 문제될 것이 없다고요?
남들에게 뭐라고 하기 전에 자신이 쓴 글부터 돌아보기 바랍니다.

제목: 아무렇다

viewtopic.php?f=4&t=24406

[quote:1t3tqwy2]이상한 분위기가 즐거운 분위기로 반전되길 바라며 독특한 제목의 글 하나 남겨봅니다.

아무렇지도 않다 라는 표현은 자주 쓰는데
아무렇다 라는 표현은 거의 안 쓰는 같습니다.
그런데 인터넷 검색하다보니 아무렇다 라는 표현이 보이네요.

http://blog.hannal.net/57/[/quote:1t3tqwy2]

이글은 어떻고요?

안녕하지 않습니다. 제목편집가능한가?

viewtopic.php?f=4&t=24397

이글에서 뭐라 하셨습니까?

[quote:1t3tqwy2]요즘
안녕하세요
라는 제목의 글이 많이 올라오네요.
우분투에 관심 갖고 글 써 주신 건 고맙습니다.
그런데 제목만 보면 그 내용이 뭔지 예측 불가입니다.
제목만 보고서도 내용을 대충이라도 알 수 있게 제목을 잘 써 주신다면?
더 많은 분들이 여러분의 글을 관심갖고 읽고 댓글 달아주지 않을까요?[/quote:1t3tqwy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