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1994년부터 리눅스를 사용한 윤기준입니다.
유난히 무덥던 그 해에 인터넷이 일반인에게 처음 허용되면서 호기심에 이곳저곳 접속하다보니 이상한 rwxrwx같은 화면을 보면서 그것이 유닉스라는 것을 알게 되고
그러다가 그당시 '공짜 유닉스’라고 불리던 리눅스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우분투는 5.04 효리때부터 서버 돌리기 시작했고요.
생각해보니 우분투를 매일같이 사용하고 있고 10.04때는 한글화 작업에도 참여했는데 그동안 여기에는 댓글만 달았지 글을 한번도 안올린 것 같아서
이번에 '안녕하세요’대란을 맞아 한번 용기내어 써봅니다.
KLDP강연회는 몇번 갔었는데, 우분투 모임은 아직 가본 적이 없는 것 같네요.
반갑습니다. 앞으로 자주 뵙겠습니다.

'안녕하세요’만 보면 댓글 달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환영합니다.
앞으로 많은 활동 부탁드립니다.

오셔서 반갑습니다. 웬지 고수분께서 한분 오신거같아서 저같은 초보한테는 아주 반가운 소식을 들은것 같습니다. ^^

[quote="lasthope":39oenao9]생각해보니 우분투를 매일같이 사용하고 있고 10.04때는 한글화 작업에도 참여했는데 그동안 여기에는 댓글만 달았지 글을 한번도 안올린 것 같아서
이번에 '안녕하세요’대란을 맞아 한번 용기내어 써봅니다.
[/quote:39oenao9]

그때 해주신 한글화 작업으로 인해 저는 우분투를 기반으로 한 사무실 업무환경인 [i:39oenao9]그린 오피스[/i:39oenao9]를 꾸밀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분투 사용자로서 선구자적인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D

안녕하세요 대란을 보시고도 안녕하세요 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시다니…
kldp에선 요즘은 오프모임이 없는 거 같네요. 우분투모임은 매달 있네요.
번역. 정말 쉽지 않은 작업이죠. 저도 김프 번역을 잠시나마 한 적이 있어서…
우분투 효리! 연예인 효리도 우분투 쓸까? 하는 엉뚱한 생각이 :)